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는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요리 아카데미를 다니기도 했고, 집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자주 한다”며 “그동안 막연하게 식당을 차리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반년간 영업을 준비해 문을 연 이곳은 털랭이메기매운탕과 어죽을 전문으로 판매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건 · '맛집 집에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는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요리 아카데미를 다니기도 했고, 집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자주 한다”며 “그동안 막연하게 식당을 차리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반년간 영업을 준비해 문을 연 이곳은 털랭이메기매운탕과 어죽을 전문으로 판매한…

2026.06.01 · 지역사회 · 김예나
… 싶은 사람들이 최근 발길을 향하는 곳이 있다. 소머리국밥과 육회비빔밥 맛집으로 알려졌던 수청회관이다. 이제는 이곳이 백숙으로 새로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깊은 맛을 내기 위한 정성의 시간” 수청회관의 백숙은 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아니다. 수청…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익숙치 않았으나, 요즘에는 많은 사람이 반찬을 구매해서 먹는다. 하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에 앞서 고민이 따른다. 그 고민을 덜어줄 곳이 읍내동에 자리한 시골 반찬&김치(이하 시골반찬)다. “어머니의 손맛 믿었죠” 시골반찬…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카페사업 △실버택배사업 △축협 즉석두부 △당진장례식장 노아카페 △또와 맛집 △삽교호 콩카페 △GS편의점 사업이 있다. 시장형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생산 및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형으로 주 5회 일 3시간 로테이션으로 활동한다…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서비스로 제공 삼대째 순두부에서는 콩물과 두부가 서비스다. 두부 파는 집에서 두부가 서비스인 곳은 흔치 않다. 최 대표는 “직접 두부를 만들어 인건비를 줄였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손님들에게 더 드리려는 마음으로 두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0접시가 나갈 정도”라며 “그중에서 80%가 방어”라고 말했다. ‘방어 맛집’으로 알려진 동해수산참치는 지난 2008년 원당동에 문을 열었다. 지난 15년 동안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에 이 대표는 ‘경험’을 꼽는다. 과거 1인당 20만 원을 …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드, 가지무침, 고추 및 양파, 오이국 등이 제공된다. 대부분 윤 대표 집에서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었다고. 그는 “제철에 나오는 재료로 그때그때 요리한다”면서 “조미료를 넣지 않고 만들어 손님들이 ‘집밥 같다’면서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탕에 밑반찬…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2023.02.14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있다는 특징이 있다. 돼지갈비는 매장에서 뿐만 아니라 포장까지 가능해 집에서도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다. ▪문의: 354-8004 ▪위치: 대호만로 30-42 ▪메뉴: 한돈참숯돼지갈비(250g) 1만 3000원, 갈비포장(1.2kg/5인분) 2만 7…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 몸집을 불리고 지방을 축적하기 때문이다.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싱싱횟집에서 싱싱한 회와 해산물로 겨울철 떨어진 체력을 보충해보는 것을 어떨까. 경북 청송 출신의 정영실 대표는 젊은 시절 면천 출신의 남자를 만나 결혼하며 당진에 연고를 만들었다. 더…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익혀 만들지만 우리 집에서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3일 정도 비법 양념에 재워서 요리한다”며 “항상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주문할…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바지락과 감자를 넣어 시원하고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버무…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란 장어는 육질이 단단하면서도 고소하다”며 “우리 집에서 장어를 맛본 고객들은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은 장어를 먹고자 꾸준히 찾는다”고 말했다. 신안 소금에 숯불로 구워 고소한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구이를, 매콤달콤한…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는 맛에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요리 과정에서의 냄새 때문에 집에서 해먹기 망설여지곤 한다. 이럴 때 생선구이 전문점 ‘숙이네 생선구이’로 향하는 것은 어떨까? 지난 2009년 4월 문 열어 숙이네 생선구이를 운영하는 김숙(59) 대표는 전…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했고 김장김치를 먹으라며 건네주기도 했단다. 그럴 때면 노타이란 대표도 집에서 키운 닭에게서 달걀을 얻어 한 바구니 전하며 이웃의 따듯한 정을 나눴다. 노타이란 대표는 “마을 사람들이 많이 도와준다”며 “이웃들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닭…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분식집은 어린 시절 추억의 장소다. 학교를 마치고 들린 분식집에서 떡볶이 국물에 김밥과 순대를 찍어 먹기도 하고, 더운 여름날에는 한 컵에 500원이던 슬러시를 먹으며 땀을 식히곤 했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대 독자맛집 중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분…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동안 추어탕을 해 온 만큼 그만둔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일했던 이 대표는 경험과 손맛을 살려 이여사메기매운탕을 차렸다. 그는 “집에서 가만히 쉬는 성격이 못 된다”면서 “당시 61세였지만 젊다고 생각해 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호탕한 웃음소리가 매력적인 이 대표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이 고객들의 발걸음을 …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김치와 계절 따라 달라지는 밑반찬은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리스포’(대표 한기태)가 작년 12월 말부터 배달을 시작해 매장은 물론 집에서도 베트남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한기태 대표는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는 고객들에게 “코로나19로 장사가 어려워 배달을 시작했는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늘 초심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