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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합덕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맛집 합덕읍'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애영 팀장은 24살 때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 동안 보건·위생 업무를 맡고 있다. 순성보건지소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 그는 합덕읍·정미면·면천면 보건지소, 당진시 환경과 위생팀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

  2.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제공한다. 장어구이 이외에 금호갈비의 고기는 지난 25년 간 거래해 온 합덕읍의 우성정육점에서 공수한다. 또한 숯은 참숯만 사용하기에 화학물질이 첨가돼 있지 않고 본연의 숯향이 고기에 고스란히 스며든다. 갈비 또한 센 불에서 초벌해서 나가기에 육즙이 …

  3.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찌개 전문점 바다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

  4.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합덕읍에는 27년 된 한식 전문점 광야식당이 있다. 광야식당 은희열 대표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음식으로 손님을 맞고 있다. 광야식당에서는 마늘과 참기름, 들기름조차도 수입 산은 사용하지 않으며 최고의 재료가 아니면 일절 구입하지 않는다. 된…

  5.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장해 놓을 정도로 밑반찬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한편 이 대표는 합덕읍 상동 출신이다. 모내기 할 때쯤이면 서로 이 대표 집일을 도와주고 싶어 할 정도로 그의 어머니는 마을에서 소문난 손맛을 자랑했다. 고기나 생선 등 푸짐하게 내 주는 것은 물…

  6.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

    당진시대
  7.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 내는 방법과 세세하게 적은 요리법을 배운 뒤 바로 시작한 것이 지금의 합덕읍 운산리표 일품칼국수란다. 번듯한 장소도 아니지만 이 작은 가게에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온다. 입소문을 타고 합덕을 비롯해 예산, 신평 등 타 지역에서도 손님들이 온단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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