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굴로 원기 충전!
… 촌가는 반찬에도 정성을 다한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밑반찬을 달리하며 매일 같이 촌가에서 직접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최근에는 직접 딴 뽕잎나물 무침과 시래기볶음, 전 등이 제공된다. 또한 호박과 게, 김치가 어우러진 우리 지역의 토속 음식인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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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매일 그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촌가는 반찬에도 정성을 다한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밑반찬을 달리하며 매일 같이 촌가에서 직접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최근에는 직접 딴 뽕잎나물 무침과 시래기볶음, 전 등이 제공된다. 또한 호박과 게, 김치가 어우러진 우리 지역의 토속 음식인 호박…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길러낸 수확물로 매일 밑반찬 7~8가지를 만들어 손님상에 낸다. 점심 특선 메뉴에도 밑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덧 금상첨화가 문을 연 지도 8년이 지…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바로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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