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만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매일 만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

  2.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수 있다. 확신하건대, 매일 짧게나마 짬을 내어 감사한다면, 크게 감탄할 만한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다.” - 책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중에서 5인의 감사&설렘 일기 원당동에서 두드림키즈스피치 학원…

  3.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려고 하지 않는다”며 “일주일에 한 번 억지로 꿈드림을 찾았던 아이들이 매일매일 이곳에 오는 것을 보면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저희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말도 잘 안 하려고 해요. 하지만 점점 말수도 많아지고, 저희 옆에 붙어…

  4. 2022.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점심식사 마을회관에서 함께우강면 공포리 농번기 공동급식

    …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식사 준비에 나섰다. 주민들은 메뉴를 정해 매일 다른 반찬의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점심시간 마다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김치뼈해장국과 잡채, 부추전, 조기구이, 과일샐러드, 약밥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김치와 …

  5.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씨가 버스 운전대를 잡은 지 30여 년이 넘었다. 버스를 타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즐겁다는 그는 버스를 타고 매일 곳곳 당진을 누빈다. “그만큼 당진이 좋았나봐요” 전라북도 김제시가 고향인 양 씨는 당진 출신의 아내를 만나며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

  6.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년이 됐다. 처음 시작할 땐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컸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일 다른 풍경과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좋단다. 첫 시작은 핫도그 그의 첫 푸드트럭은 핫도그로 시작됐다. 그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음식점을 운…

  7.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저트를 만들고 있다”며 “딸기 수확 철인 요즘에는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

  8.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이름을 매일 수십, 수백 번씩 듣고 생활한 지 벌써 2년을 넘어섰다. 메르스나 사스도 겪어보았지만, 전 세계를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괴롭힌 것이 코로나만큼은 아니었다. 코로나 이전 노인복지관 회원이라면 복지관에서 강의도…

    당진시대
  9.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다. 이와 함께 가죽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영은 대표는 “매일 모습이 다른 바다를 보며 작업하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말했다. “공방만 운영했을 때는 만나는 사람이 한정적이었어요. 하지만 이곳에 온 뒤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

  10.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었던 왜목마을에 사직 찍는 사람들이 …

  11.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

  12.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글쓰기란 우리가 만나는 세계에 대해 자신이 가진 생각의 조각들을 끄집어내 낱말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다른 사람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

    당진시대
  13.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준비와 걱정으로 현재를 지나친 바쁨과 긴장으로 채우곤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현재는 과거, 미래라는 또 다른 이름일 뿐 우리는 언제나 현재라는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과거가 되고 미래가 되는 것이지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

    당진시대
  14.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죠. 그래도 항상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최 대표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합덕 연호시문학회에도 가입해 10년 동안 꾸준히 정기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지인의 추천으로 연호시문…

  15.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외수 작가의 두 번째 세밀화 에세이다. 이외수 작가 플레이톡 홈페이지에 매일 올라온 원고 중 네티즌에게 사랑받은 수작들만 엄선해 개작한 에세이집이다. <하악하악>은 이외수 작가의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글과 정태련 작가가 그린 토종 물고기 세밀화가 한데 …

  16.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퇴근보다 귀가가 늦을 때도 있다. 얼마 전에 제과제빵 시험에 응시 했다가 고배를 마셨기 때문에 다음 시험에는 …

  17.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매일 배타고 나와 섬 사람들에게 뭍에서 온 소식 전해 어르신들 편지도 읽어드리고 고정난 시계수리 등 심부름까지… 산간벽지·도서(島嶼) 등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우편물 배달을 목적으로 정식 집배원이 아닌 위탁계약을 맺고 근무하고 있는 당진우체국 권선례 …

  18.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 데에는 내력이 있다. 10년전 큰아들 재국씨가 먼저 저세상으로 간 뒤 매일 이렇게 아침을 시작한 게 이제는 생활습관이 되어 버린 것이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통째로 떠받들고 있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