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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매일 아침'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어 있어 한정식의 가격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조리이사는 “소리담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

  2.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죠.” 이인숙 팀장은 “어색하기만 했던 팀원들이 아침, 저녁으로 함께 모여 노래를 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해 알게 됐고 팀의 분위기도 한결 좋아졌다”며 “직장 내 분위기가 좋아지니 팀원들의 능률도 오르고 가고 싶은 직장이 되고 있…

  3.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

  4.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콩국수를 선보였다. 국내산 검은콩 만을 사용해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쓰일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를 하루 장사 분량만큼 준비해 약 100인분의 콩물을 만들어 낸다. 여름철 콩국수 판매량이 많아 준비해 …

  5.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어르신들이 한데 모인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

  6.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마포FM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는 방송본부에서는 인턴을 포함해 총 8명이 …

  7.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론 조 씨도 오토바이에 신문을 실고 배달을 한다. 조미자 씨는 25년간 매일같이 신문배달을 하고 있다.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릴 무렵 강원도에서 평택으로 이사 와서 처음 신문배달을 시작하게 됐다. 막 보급되기 시작된 컴퓨터를 아이들에게 사줘야…

  8.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을 법도 한데 주민들의 부탁…

  9.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렴이라 하죠. 요즘은 보통 3일장을 치르기 때문에 사망 후 3일째 되는 아침에 입관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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