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놀부쌈밥 | 이광희, 김저옥 부부]“오감이 즐거운 웰빙 식단”

    …사냐고 많이들 물어 온다”며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은 나와 아내가 직접 주방에서 홀까지 모든 일을 하기 때문에 줄어든 인건비로 음식 가격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겨자, 알배추, 상추 등 여러가지 쌈 채소들이 그득히 담겨 나온…

  2.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

  3.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 것으로 120여명의 소방서 직원이 동참해 선정된 총 15가정에 방문, 직접 증서를 전달했다. 당진소방서는 지난 2005년부터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이나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과 같은 소외계층을 선정해 주택화재 보험을 가입해주고 보험증서를 전달해왔다.…

  4.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홍서방칼국수 | 대표 홍태호·방계순 부부]“삼색면과 살아 숨쉬는 해물이 우러난 맛”

    …서방 칼국수는 점심시간이면 칼국수를 찾아 들어오는 손님들로 인해 일손이 매일 바쁘다. 뜨끈뜨끈한 국물에 시원한 맛이 일품이 홍서방칼국수는 해물칼국수와 얼큰이버섯칼국수로 유명하다. 홍서방칼국수는 면발부터가 다르다. 척 보기에도 흰색, 초록색, 주황색의 …

  5.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토종민물매운탕 | 대표 신강빈]“100%자연산 민물매운탕”

    …. 토종민물매운탕 신강빈 대표는 아버지 신세철씨가 충청남도 일대를 돌며 직접 잡아온 민물고기를 재료로 어머니 장정자씨와 매운탕을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신 대표의 부모님은 홍성에서 20여 년간 민물매운탕을 판매해왔으며 이번 기회에 당진에 규모를 늘려 …

  6.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솔마당 | 장경희 대표]“사람들에게 음식 선보이는 것, 뿌듯해요”

    …개업한 솔마당은 보신탕 및 옻닭, 오리백숙 전문점이다. 특히 가마솥에서 직접 삶아 육수를 내고 있는 한방오리로스가 주메뉴다. 솔마당에서는 야채소스와 청양고추와 양파를 넣어 만든 소스 두가지가 제공되며 야채소스의 깔끔한 맛과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의 소스…

  7.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가 있어 더 유명하다. 송씨는 현재 김이태보험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매일 12시에서 1시까지 시어머니의 일손을 7년째 돕고 있다. “점심시간이면 손님이 끊이지 않아 일손이 부족하죠. 음식을 만들고 찬과 음식을 내고 치우기까지 혼자하실 생각에 홀 서…

  8.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사랑봉사회 지역사랑 실천

    …랑봉사회는 회원들의 회비와 지역 후원업체들로부터 받은 성금 610만원을 직접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또 면천초, 남산초, 면천중학교에 장학금을 각각 60만원씩 전달했으며 이 밖에도 군에 전동 휠체어, 대학생 장학금을 전달하고 남산초등학교 학생…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다. 그뿐 아니다. 명함 뒤편에는 POP디자인기능사,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지도사 등 자격증을 따서 얻은 직함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