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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연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면천 연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 행복마을학교 실시

    … 1기가 몽산성에서 진행됐다. 이 외에도 앞으로 진행될 해나루마을학교는 면천면 지역에 남아 있는 면천읍성, 몽산성, 연암 박지원 유적지, 승전목 등에서 풍부한 역사적 사실과 유적지를 활용해 이뤄질 예정이다.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의 김학로 이사장은 “해나루…

    당진시대
  2.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나는 반남 박씨, 연암 박지원 선생이 나의 고조할아버지다. 고조할아버지가 면천에 오면서 5대째 당진에 살고 있다. 세 살 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1950년 셋째 작은아버지의 양자로 들어갔다. 작은아버지와 어머니가 나에게 무척 잘해주셨지만, 나는 하…

  3.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면천면은 유서 깊은 고장이다. 과거 면천군의 소재지로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박지원의 흔적과 더불어 면천읍성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다. 또한 대한민국 3대 명주로 손꼽히는 면천두견주의 고장이기도 하다.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는 3800여 …

    당진시대
  4.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은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를 통해 면천 지역에 남아 있는 면천읍성과 몽산성, 연암 박지원 유적지, 승전목 등 역사적 사실과 유적지를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총 5주에 걸쳐 진행되며 도자기 체험 등도 이뤄진다.

  5.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 번역서 발간

    당진시와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연암 박지원의 <면양잡록> 번역서를 발간했다. 면양잡록 번역서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1797년∼1800년)로 재직할 당시 쓴 책으로, 연암이 면천군수 시절 쓴 판결문과 관찰사에 올린 글, 관아에서 생긴 일, 편지…

  6. 2017.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읍성 관광지 개발 가시화 될까

    …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계획의 당진권역 사업으로, 1797년(정조 21년) 면천군수로 부임한 연암 박지원의 애민·여민동락 정신을 바탕으로 실학사상을 실현했던 면천읍성 일원을 복원하고, 면천 두견주와 연계해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면천읍성에는 2025…

  7.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암 박지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내동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 김영곤 전 고려대학교 강사는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김영곤 강사는 서얼철폐 및 노비혁파 등을 주장한 박지원의 평등사상과 이용후생·중상주의·주기론 등에 대해 설명하…

  8.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면천관아의 복원과 방향

    면천읍성은 조선 세종 대 난상토론을 거쳐 완성된 관방시설이다. 당시 정승 황희가 면천보다는 서천이 급하다며 제동을 걸자 사군개척에 공을 세운 최윤덕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충청도 해안 방어기지로 면천을 주자 일사천리로 완성된다. 면천성은 관방시설로 민가…

    당진시대
  9.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철 걷기 좋은 길] 면천읍성 일원

    면천읍성·은행나무·영랑효공원 볼거리 가득 맑은 물로 만든 콩국수와 어죽 먹거리 풍성 면천에는 예로부터 오래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면천 복씨의 시조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중병을 앓았다. 면천에 낙향해 요양을 했으나 병은 점점 깊…

  10.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소박한 시골마을인 면천면은 별다른 현안 없이 마냥 평온할 것만 같지만 이따금씩 굵직한 문제들이 불거지곤 한다. 최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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