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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르는 일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모르는 일이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보도 ‘조례’를 함께하며

    …렇듯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유용한 조례를 주민들은 잘 모르는 게 사실이다. 조례를 만들 때에도 알지 못하고, 행정이 조례를 무시하고 지키지 않더라도 알지 못한다. 심지어 잘못된 조례를 만들어 불합리한 처분을 받더라도 포기하거나 항의하…

    당진시대
  2.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인사도 잘하고요. 영심이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알게 돼 저절로 공부가 잘돼요.”(조수정) “영심이는 너무 착해요. 어떤 때는 너무 착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가족생각을 많이 하는데 특히 엄마 생각을 제일 많이 하…

  3.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Ohmynews 언론] 북 경비정 격침이 그렇게 중요한가

    …고는 지금은 히딩크 영웅 만들기에 또 열중하고 있다. 참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언론이다. 좥지난 5월 이스라엘 샤론 총리가 부시 대통령과 워싱턴에서 회담 중에 텔아비브 인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샤론 총리는 방미일정을 단축하고 귀국길에 오르면…

    당진시대
  4.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모르는 일이며 통보도 받지 못했다"

    …라당 충남지역 지구당 위원장단에서 충남도지사 후보로 거론됐는데… " 잘 모르는 일이다. 한나라당 자체적으로 논의했을지 몰라도 내 자신은 전혀 아는 바가 없다. =한나라당에서 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는가? " 전혀 통보받지 못했다. =만약 한나라당이 정식으…

    당진시대
  5.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김현욱씨 한나라당 도지사후보로 거론

    …성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당사자인 김현욱 전 의원은 “전혀 모르는 일이며 통보받은 바도 없다”며 “지금으로써는 자민련 당진군 지구당 개편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제안받을 경우에 대해서는 “두고 볼 일”이라며 “…

    당진시대
  6.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이 공사의 전 과정을 지켜보았을 것임에도 일년 반이 넘게 모르는체 하다가 당진시대를 비롯하여 대전매일,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와 텔레비젼 방송 등이 대서특필 하고 속보가 나간 후 전혀 몰랐다는 듯 비판의 여론이 비등하여 안타깝다 …

    당진시대
  7. 2000.04.03 · 정책·행정 · 이명자

    4.13총선 후보지상토론 점검

    …에 대해 김후보측 관계자는 “96년부터 부패방지법 서명을 받았다는 것은 모르는 일이며 참여연대 쪽으로부터 전화로 한차례 설명을 들은 것 이외에 질문지를 받은 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당진시대
  8.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가다. 요즘 당진국민학교에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당진 다목적강당이 그의 일이며 문화쳬육부 산하 영화진흥공사의 ‘영상아카데미’ 80억 공사도 착공에 들어갔다. 그는 건설계의 예외없는 불황의 여파속에서도 올해 목표액 5백억은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고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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