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르는 일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모르는 일이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보도 ‘조례’를 함께하며

    …렇듯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유용한 조례를 주민들은 잘 모르는 게 사실이다. 조례를 만들 때에도 알지 못하고, 행정이 조례를 무시하고 지키지 않더라도 알지 못한다. 심지어 잘못된 조례를 만들어 불합리한 처분을 받더라도 포기하거나 항의하…

    당진시대
  2.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모르는 일이며 통보도 받지 못했다"

    …라당 충남지역 지구당 위원장단에서 충남도지사 후보로 거론됐는데… " 잘 모르는 일이다. 한나라당 자체적으로 논의했을지 몰라도 내 자신은 전혀 아는 바가 없다. =한나라당에서 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는가? " 전혀 통보받지 못했다. =만약 한나라당이 정식으…

    당진시대
  3.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김현욱씨 한나라당 도지사후보로 거론

    …성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당사자인 김현욱 전 의원은 “전혀 모르는 일이며 통보받은 바도 없다”며 “지금으로써는 자민련 당진군 지구당 개편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제안받을 경우에 대해서는 “두고 볼 일”이라며 “…

    당진시대
  4.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이 공사의 전 과정을 지켜보았을 것임에도 일년 반이 넘게 모르는체 하다가 당진시대를 비롯하여 대전매일,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와 텔레비젼 방송 등이 대서특필 하고 속보가 나간 후 전혀 몰랐다는 듯 비판의 여론이 비등하여 안타깝다 …

    당진시대
  5. 2000.04.03 · 정책·행정 · 이명자

    4.13총선 후보지상토론 점검

    …에 대해 김후보측 관계자는 “96년부터 부패방지법 서명을 받았다는 것은 모르는 일이며 참여연대 쪽으로부터 전화로 한차례 설명을 들은 것 이외에 질문지를 받은 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