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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일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모일 있는'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④ 이천용 기지시줄다리기 본부농악대줄이 있는 곳엔 ‘풍물’이 있다

    …, 그 뒤부터는 한 대목씩 하다 보니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죠.” “사람 모일 수 없었던 코로나19가 힘들었어” 이제 풍물은 그에게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자 유일한 취미가 됐다. 이 씨는 “한때 어려운 일이 있어 힘도 들었는데 농악대에 와서 한참 놀다 가…

  2.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DRT 당진러닝팀 김연진 모임장 홀로 시작한 달리기, 이제는 달리기 모임장

    … 그는 모임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도록, 그리고 달리기에 진심인 회원만 모일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출석률과 회칙을 엄격히 운영했고, 그 결과 회원 수는 점차 늘어 40명을 넘어섰다. “회원의 상태와 기록을 일일이 파악하면서 운영할 수 있는 최대 인원…

  3.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에 들어갔다. 문상식 씨는 “시를 잘 쓴다고 해서 누구나 작사를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노래를 좀 한다고 해서 가수를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며 아마추어에서 프로 가수가 되고자 노력했다. 그는 본업을 병행하는 와중에도 매주 서울에 있는 ‘이호섭의 …

  4.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흥이 있는 곳엔 이들이 있다.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재능을 쏟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회장 조은아, 이하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 한때 활동이 저조해 단체가 사라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단체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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