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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으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몸으로 하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

    당진시대
  3. 2010.10.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세금 고지서 덕에 잃어버린 딸 찾아

    …은 마포경찰서는 신씨의 디엔에이(DNA)를 채취해 실종아동전문기관에 보관하는가 하면 경기도 파주시청에서 발행하는 주민세 고지서에 실종자의 사진을 실었다. 지난 8월26일 주민세 고지서에 실린 사진을 김미령 씨 양아버지의 지인이 보고 신고를 해 극적으로…

  4.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정 송산연세학원 부원장이 추천하는 용기와 희망을 만든다

    … 고통으로 몰아가지만 한 줄기의 바람 냄새에서 조차 개는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각각의 계절이 주는 찬연한 아름다움과 환희를 만끽할 줄 안다. 아니하는 듯 절로 하는 자연이 선물하는 이 세밀한 축복을 알지 못한 채 단지 더위와 추위, 때에 따라…

  5.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싶어 뱃사람이 됐단다.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니었다. “바다에서 일하는 건 내가 흘린 땀만큼 얻는 거잖아요. 보통 사회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군가와 경쟁을 해야 하고 상대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많죠. 내가 가지려면 남이 그만큼 못 가…

  6.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36년 지방행정 경력 살려 활동”

    …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군내 각 마을을 찾아다니며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통해 군민들에게 봉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 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가져왔던 생각을 실천하려 합니다.”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한 자유선진당 염윤상 예비후보…

  7.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때가 있었을 것이나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던진 분들과 부상의 몸으로 사시다 하늘이 정해준 수명을 따라 이곳에 잠들어 있으니 너희들 또한 이러한 삶의 법칙을 깨달아 너무 많은 욕심으로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 할 것과 순리대로 마음 편히 살기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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