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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무엇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7년

22건 · '무엇을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가을과 열매

    …여름에 땀을 흘려 가꾸고, 가을은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거두어들일까?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쭉정이는 거두어 불사르고 알곡 열매는 모아 곡간에 들인다. 성경 속에는 열매에 관한 교훈의 말씀들이 참 많이 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

    당진시대
  2.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

    당진시대
  3.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회가 아닌 앞으로는 개인이 가진 역량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또 무엇을 ‘알고 있느냐’ 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전 세계 교육이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후자에는 인성과 사회성, 배려, 자기관리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

  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제작·설치업체에 의해 훼손될 수 있다며, 작품성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작품 디자인을 100%로 평가하고, 이후 작가가 제작·설치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화했지만 입장 차만 재확인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갈등이 이…

  5.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 △신생아 돌보기 및 베이비 마사지 △…

  6.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박형서 당진시 정책개발담당관 공간이 사람의 감정과 행동을 지배한다

    …진을 찾았다. 당진과는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당진시민의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당진을 찾았다. 국토연구원에서 28년 간 근무한 그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공공갈등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

  7.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언론이 필수인 시대

    …올랐다. 11조원에 달하는 추경안은 문재인 정부가 취업증진과 경기회복을 위해 야당에게 애걸하다시피 협조를 구한 사안이었다. 그러나 여야가 어렵게 합의해 본회의 표결에 부쳤는데, 무려 20여명에 달하는 여당의원이 회의에 불참해 의결정족수가 미달되었고, …

    당진시대
  8.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급할수록 돌아가라

    …중 26명이 불참했다는 것은 참으로 민망한 일이다. 도대체 당 지도부는 무엇을 하고 있었으며 대통령이 그렇게 추경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음에도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여당이 임기 초부터 기강 해이는 물론 국가비전제시의 엄중성을 도외시하고 있다는 비…

    당진시대
  9.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재능으로 만드는 작은 발표회”

    …코더 연주 실력을 뽐내며 행복하게 연주회를 마무리했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모인 전교생들은 리코더 연주의 매력에 빠져 숨죽여 연주를 감상했다. 이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우강초등학교 작은 발표회는 학생들이 춤이나 악기 연주 등…

  10.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패밀리비전타워·연륙교 어디까지 왔나?

    …대해 질의했다. 박형서 정책개발담당관은 “현재 패밀리비전타워를 추진하기 위해 확보한 사업비는 없다”며 “주택도시기금 및 융자금을 얻어 추진할 수도 있지만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추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에 양기림 의원은 구 경찰서에 건립이…

  11.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희생정신을 기리는 달이다. 국민의 호국·보훈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고 현충일, 6·25한국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추모의 기간에는 현충일 추념식을 실시하고, 감사의 기간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로·격려…

    당진시대
  12.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착오도 있었다. 주민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알려주기 위해 처음엔 강의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보다 소통에 참여하길 원했다. ‘참여’ 그 자체가 ‘자치’의 시작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목소리를 낼 수…

  13.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려워요. 재능만으로는 부족하죠. 비전이 있어야 하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해요. 그 훈련을 해야 하죠. 그래서 삶의 활력을 주기 위한 취미생활을 하고자 한다면 다른 악기를 권해요. 피아노 기술만을 가르치…

  14.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면서 입시와 취업을 위한 준비만 했을 뿐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고 있다. 미래 세대의 중심으로 방향성을 제시하기엔 배워온 것과 하는 일 사이에서 괴리가 크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불안 역시 크다. 청년을 위한 …

  15.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계획을 말했다. 자녀의 꿈을 들은 학부모들은 학교가 아이들의 꿈 실현을 위해 어떤 일을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또 학교에 대한 바람을 이 시간을 통해 전하기도 했다. 교사들은 본인의 교과 소개와 함께 각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16.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세천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부당해고

    …하니 밑이 빠질 정도다. 매일 그렇게 신문고를 치듯 두드려 댔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던가. 다만 쉬는 시간마다 핸드폰에 글 몇 자 적은 것뿐이다. 만약 잘못이 있다면 붙임성 없는 성격 때문인가. 가끔 사장에게 듣기 좋은 말도 해 주고 술자리도 함께했어…

    당진시대
  17.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인은 유명 시인들에게 열심히 시집을 보내고자 주소를 검색하거나 알려지기 위해 시 쓰는 만큼의 열정을 쏟는다. 시집을 보내지 않은 무명 시인을 유명 시인은 괘씸해하거나 궁금해 하지 않는다. 또 유명 시인은 무명 시인이 얼마나 존재하는지 신경 쓸 겨를이 …

    당진시대
  18.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도 부모도 보육교사도 행복해요”

    …마련했다. 부모와 함께하는 점심 한편 해나루어린이집에서는 열린어린이집을 위해 학부모가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활동을 하고, 함께하는 친구들이 누군지 알 수 있도록 문을 개방했다. 먼저 열린 점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배식에 참…

  19.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스물 일곱 젊은 농부 박상욱 대호팜 대표(대호지면 사성리)남들과 다른 길을 걷다

    …해 나이 스물일곱. 또래 친구들은 회사에 취직하거나, 또는 그렇게 되기 위해 취업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호팜 박상욱 대표는 지난해 3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직접 모 심는 것부터 벼를 수확하는 것까지 농사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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