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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무의탁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1998년

21건 · '무의탁 노인'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송악】 송악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오승섭·이순희)는 지난 11일 무의탁노인 복지시설인 태안 ‘노아의 집’을 방문해 쌀, 의류,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직접 다과, 음식 등을 준비해가 잔치를 베풀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쌀 520㎏ 당진포리…

    당진시대
  2. 1998.12.14 · 인물·동정 · 이명자

    이철 목사·김명석 지부장 도지사표창

    …고 교인들로 사랑봉사회를 꾸려 이동목욕차량을 자체 제작해 거동이 불편한 무의탁노인들을 찾아가 목욕을 시켜드리는 한편 교회 앞마당을 청소년 체육공간으로 제공하고 길거리 농구대회를 여는 등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도 기여해 왔다. 이목사는 또…

    당진시대
  3. 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7백포기 담아 전달 【종합】 지난달 배추 4천포기로 김장을 담아 군내 무의탁노인과 청소년 가장, 실직자 가정 377세대에 전달했던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가정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굶는 군내 결식아동들을 위해 김장을 한차례 더 담았다. 새마을 남녀지도…

    당진시대
  4. 1998.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수상자들

    … 당진읍 새마을부녀회 최미호 회장은 군 부녀회 총무로도 활약하면서 매년 무의탁노인들을 모시고 사랑의 노인섬기기 행사를 벌인 것을 비롯, 읍 부녀회 자체적으로 김장을 담아 경노당 등에 전달했으며, 휴경지를 경작해 봉사활동기금을 마련해 오고 있다. 올해에…

    당진시대
  5.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석문농협에서는 앞으로도 2년에 한번씩 발간할 계획이다. 백혈병 어린이·무의탁 노인에 성금전달 당진화력건설처 부녀회 한전 당진화력건설처 부녀회(회장 최혜자)에서는 그동안 회원들로부터 성금 1백40만원을 모금하여 지난달 23일 백혈병을 앓고 있는 장윤희…

    당진시대
  6. 1998.11.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감리교, “소외된 이웃속으로”

    이동목욕차량 제작, 거동 불편한 노인찾아가 몸 씻겨드려 교회마당 청소년 체육공간으로 개방 노인복지관 건립 계획도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이철)가 소외된 이웃들 속으로 성큼 다가서고 있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

    당진시대
  7.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전개하였다. 지난 9월 30일에는 관내 통정리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무의탁노인 윤준옥 할머니에게 추석선물을 들고 찾아가 위로함으로써 인간애의 따스함과 삶의 보람을 느끼게 했으며, 10월 2일에는 농협 창설당시의 원로조합원이며 경노당 회원인 노인들에…

    당진시대
  8.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9명의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했다. 뿐만 아니라 두 회원은 사재를 털어 무의탁노인에게 15만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하는 의료봉사는 앞으로도 연중행사로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연호라이온스 화재당한 회원에게 성금전달 연호라이온스클럽(…

    당진시대
  9.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노인위해 김치담기, 이·미용 봉사

    …장 김산옥)는 지난 8일 가정복지회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의탁 노인들을 위해 배추김치를 담았다. 정성어린 손길로 담근 김치는 2㎏ 비닐팩 2백봉지에 담아 15명의 배달봉사원들이 직접 무의탁 노인 135세대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또한 군…

    당진시대
  10.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공동묘지정비, 가로화단 및 제초작업, 옥외광고물 정비, 물가조사관리, 무의탁 노인 및 소년가장세대 도우미, 무의탁노인간병 보호, 야간방범활동, 신성대학도서관 도서정리, 농어촌용 배수로 준설 등 양로원 방문, 쌀전달 송악 새마을협의회 【송악】 송악면 …

    당진시대
  11. 199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운정리)군에게 각각 25만원씩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무의탁노인 모시고 온천관광 합덕적십자봉사회 합덕적십자봉사회(회장 박범순)는 지난 1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합덕관내 무의탁노인 20여분을 모시고 덕산온천을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노…

    당진시대
  12.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단/신

    …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었다. 장정리는 5월 7일을 장정리 주민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경노잔치를 열어왔는데 이날 잔치는 장정리 부녀회(회장 권삼중)가 주관한 가운데 노인들과 …

    당진시대
  13.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달 무의탁노인 137명에 김치담아 배달

    …도 되어주면서 온정나눠 당진군 여성자원봉사활동센타(회장 김산옥)가 군내 무의탁노인 137명에게 매달 김치를 담아주고 있어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5년 불과 10명의 회원으로 출발했던 여성자원봉사활동센타는 맨 처음 무의탁노인 도시락싸주기 운…

    당진시대
  14.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공약실적, 만들기 나름(?)

    …1억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야 하는 고급 유료양로시설을 놓고 민자유치로 ‘무의탁노인을 위한 사회복지시설’를 완료했다는 것이다. 얼떨결에 공약실적에 들어가게 된 유료양로시설은 바로 우강면 솔뫼성지에 위치한 좥우슬라의 집좦을 말한다. 한 법인체가 설립한 이…

    당진시대
  15. 1998.05.04 · 문화·교육 · 유종준

    동일회 종합우승

    …체협의회는 98년 사업계획으로 소년소녀가장과 회원가족의 결연사업과 함께 무의탁 노인방문사업, 그리고 경제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16.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미담

    청소년가장 2명에게 성금 20만원 면천 원동리 노인회 【면천】 면천면 원동리 노인회(회장 김중식)는 지난 21일 회원들이 틈틈이 모은 기금 20만원을 소년소녀가장인 율사리 오미자 학생등 2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김중식 회장은 사비…

    당진시대
  17. 199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경영인, 김낙성 군수와 간담회

    …작하게 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도·농간 직거래에 대한 지원과 함께 무의탁 노인들에 대한 나무보일러 설치 등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군수는 대호간척지 첨단시범단지는 올해 농림부의 지시에 의해서 이미 집행에 들어 간 것이라 어려우며 석문간척지는 공…

    당진시대
  18.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2

    우강면 송산리 성지솔뫼에 위치한 노인복지타운 우강땅은 복받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복받고 풍요로운 땅으로 가꾸기까지는 우강에 살고 있는 많은 농민들의 피와 땀이 범벅이 되어 있었음을 헤아려야 한다. 불과 20년전 그러니까 79년도에 …

    당진시대
  19.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야기

    …수(농업, 58세)씨는 지난 1월 21일 설명절을 앞두고 우강면내 불 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가래떡 5kg씩 1백kg(싯가 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했다. 불우이웃 위문금 30만원 순성면 일심회(회장 박성기)에서는 지난 1월 23일 설…

    당진시대
  20.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 한다는게 어떤건지 많이 배웠습니다.” 한순례 할머니는 93년도에 만난 무의탁노인이다. 처음 할머니를 만났을 때 혼자 먹을 것, 입을 것도 만만치 않게 언덕의 움막집에서 살고 있었다. 이씨는 시간만 나면 회원과 함께 할머니를 찾았다. 밥도 짓고 직접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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