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도작문화의 산물이자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습성을 활용한 줄다리기는 전세계 특히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민속이다. 특히 아시아에서는 풍년을 기원하고 협동이 필요한 농업의 특성상 지역 주민들의 단합과 협동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줄다리기를 오래전부터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무형문화유산 세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작문화의 산물이자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습성을 활용한 줄다리기는 전세계 특히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민속이다. 특히 아시아에서는 풍년을 기원하고 협동이 필요한 농업의 특성상 지역 주민들의 단합과 협동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줄다리기를 오래전부터 시…
2012.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 500년 간 이어져오고 있는 당진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 등록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국내외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찾아가 유네스코 지정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문화제 보존에 대한 의미, 무형문화제 보전의 가…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국내 세 번째로 추진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됐다. 강릉단오제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록 추진이 거론되기 시작한 건 2001년 전부터였다. “지역 내에서는 수천년을 내려오는 축제인 만큼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발전…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지정 문제를 두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단독등재가 아닌, 한국 최초로 공동등재 주관을 염두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무형문화유산 공동등재란 2개국 이상에서 비슷한 무형의 문화를 공유하고 있을 때, 공…
2012.06.27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공동등재하기 위한 문제를 두고 지난 21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무형문화유산 보호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무형문화유산 정책 동향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기지시줄다리기의 무형문…
2012.04.26 · 문화·교육 · 최운연
…에 대해 설명했다. ‘굿 보러 가자’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상의 무형문화유산 공연으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는 물론 각 지역 고유의 명인, 명창, 명무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2004년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지난해까지 34회의 공연을 진행한 이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