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희정 "황교안 대행은 대통령과 공동책임자"
안희정 충남지사가 황교안 권한대행에 대해 "대통령과 공동책임자로 근신하는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안 지사는 1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결산 송년 기자회견 자리에서 "황 대행은 문제의 원인이 된 기간 동안 총리를 했던 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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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문재인 대통령'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지사가 황교안 권한대행에 대해 "대통령과 공동책임자로 근신하는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안 지사는 1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결산 송년 기자회견 자리에서 "황 대행은 문제의 원인이 된 기간 동안 총리를 했던 분이자…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장 나이가 많았던 덕에 의장에 피선됐다. 이어 국회에서 선거로 초대 대통령에 선출돼 7월24일에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3년 여에 걸친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돼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불쌍한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의 맛에 심취한 이승만은 19…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과 미국은 대통령중심제를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민주주의 국가다. OECD 국가 중에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한국 등만이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은 1인에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령제보다는 다수에게 권력이 분산되는 의원내각…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크게 세 가지를 도민 여러분께 약속했다. 첫 번째는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못 이룬 그 미완의 민주주의의 역사를 전진시켜 내고 완성하겠다는 것, 두 번째로는 김종필 전 총재와 이회창 전 총재 등 충청권 선배 정치인들의 비애와 좌절의 역사를 뛰어넘…
2016.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련해 <중앙일보>에서는 지난 16일 보도를 통해 안 지사가 “현재로선 문재인 전 대표가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당의 틀이 좀 안정되고 대통령 후보를 뽑기 위해 경쟁 국면이 만들어지면 문 전 대표를 계속 응원해야 할지, 아니…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보다 계룡, 금산은 보수적 색채가 강한 지역이다. 이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보수층의 표심을 자극했다. 이런 여건에서 김 후보는 이 후보와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다 개표가 밤새 이어진 지난 14일…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송노섭: 양립을 위해서는 우선 서로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선거에서 누리예산을 통해 보육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해놓고, 이제 와서 교육청으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교육청은 예산이 없어 못한다고 한다. 이러한 불신으로 사회적 양…
2016.02.26 · 산업·경제 · 김남배
…구해 왔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실망이 커 탈당하려 했지만 지난달 19일 문재인 전 대표가 기득권을 내려놓으면서 내가 제안했던 요구를 받아들여 탈당하지 않고 당에 남아 있기로 결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한 예비후보는 “어 예비후보가 문재인 전 대…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대처해 60%의 책임은 그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문재인 전 대표가 대통령이었다면 안희정 도지사의 충남 땅을 빼앗아 갈 수 있었겠느냐”며 “궁극적으로는 정권 교체가 이뤄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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