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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미래의 우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박기술 호서고등학교 교사 “학생들은 미래의 독자”

    …위한,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우리 학교에도 각 반에 신문이 배달되는데 주의를 기울이는 학생들이 많아요. 특히 학생기자들은 더욱 관심이 크죠. 지역 소식도 그렇지만 외국 기획취재 같은 경우 흥미롭게 바라보는 학…

  2. 2011.09.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항발전위원회] “해양수산부 부활시켜야”

    …협조를 요청했다. 당진항발전위원회 김천환 위원장은 “해양산업은 대한민국 미래의 새로운 발전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이며 첨단신산업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로 해양 정책에 대한 중요성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높다”고 강조했다. 그는 …

    당진시대
  3.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부터 소외당하며, 재산, 욕망, 지위, 그리고 미래의 희망 등에서 하나하나 소외당함으로써 사회의 큰 바다에서 외톨이로서 고독이라는 외나무다리에 몸을 의지하고 있는 상태라 할 수 있다. 이 고독이 노인들에게는 치매의 요인이 된다…

    당진시대
  4.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學)에 관한 소설쯤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읽어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선조들의 불의에 굽히지 않는 훌륭한 언행에 폐부를 찔리고 몇 번이고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인본(人本)이 결여된 오늘날 교육에 대하여…

    당진시대
  5.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취임 1주년을 되돌아 보며

    지금 우리는 현재의 1년이 과거의 10년, 어쩌면 미래의 한 달과 맞먹는 속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누구도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고는 낙오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우리군도 지난 1년간 희망찬 당진시의 꿈과 미래를 키워왔다. 당진군 헌…

    당진시대
  6. 2011.06.25 · 문화·교육 · 박기욱

    사회과목 지역 교과서로 수업

    당진지역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당진교육지원청이 발행한 <우리 고장 당진>이라는 책을 활용해 사회 과목을 공부한다. 현행 사회과 교육과정은 2학년 때 마을 단위, 3학년 때 고장 단위, 4학년 때 도 단위, 5~6학년 전국 단위 등 영역을 점차 확장…

  7.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경제골든벨 원당초 이두현 학생 우승

    …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상공회의소 박근규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당진 어린이들”이라며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

    당진시대
  8.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게 된다. 면천은 천년 이상의 시간과 역사의 중요 교훈을 간직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물론 인류에게 전할 메시지를 표방하고 있다. 주물단지가 조성될 옆에는 낙농이라는 주제로 아그로랜드, 곧 태신 목장이 (목장 30만평) 규모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교육(다…

    당진시대
  9.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9)-재향면천향우회] “후배들에 고향의 소중함 알려줘야”

    …회원들을 모집해야 한다는 생각을 피력하기도 했다. “면천면이 뿌리이지만 우리의 자녀들은 고향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직 고향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이들 역시 고향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를 겁니다. 그들과 함께 하면서 애향심을 길러줄…

  10.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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