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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미래'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만들기는 가능하다(5) - 김후각

    필자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의 당진시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어야 한다 라는 주제로 4회에 걸쳐 기고를 한 바 있다. 금회 분은 그에 대한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기초자치단체장도 얼마든지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다. 1. 우선 …

    당진시대
  2. 2009.10.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농촌일손돕기 나선 농촌진흥청 직원들

    …말했다. 이날 작업에 참여한 농촌진흥청 기능성물질개발과와 생물안전성과는 미래기술인 BT(생명공학기술)를 이용해 항암, 항산화 등 새로운 기능성물질, 의료용 단백질등을 생산하는 신개념의 작물 및 소재 개발과 안전성 연구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3.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속가능한 미래도시‘당진시’

    필자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당진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어야 한다는 시대적 희망 아래 본지를 통해 3회에 걸쳐 그 가능성을 투고한 바 있다. 이번 호에는 이러한 희망 사항이 이루어지기 위한 전략과 제언을 해 본다. 1. 종합적 관점에서…

    당진시대
  4. 2009.09.28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에 유종준씨

    …연합 유 종 준 사무국장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지역민과 지역환경 미래 고민 “산업과 과학, 문명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지금껏 보다 높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자연을 이용의 대상으로서 대…

  5. 2009.08.17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당진읍 읍내리 미래열쇠 상가 화재

    …, 상인들 ‘고통’ 지난 8일 오후 5시45분경 당진읍 읍내리에 위치한 미래열쇠 건물이 화재로 모두 불탔다. 불은 7천9백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서는 “화세가 크고 불이 옮겨 붙는 속도가 빨라 진압이 다소 늦…

  6. 2009.07.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생태도시, 주민이 꿈꾸는 도시

    …력의 총체’라 할 수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생태도시 만들기를 위해서는 미래에 ‘있어야 할 모습’을 생각하는 창조적 사고가 필요하고 이를 이끌어낼 종합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결국 생태도시 만들기 성공 여부 요체는 첫째, 창조적 아이디어, 둘째, 주민참여…

    당진시대
  7.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당진시를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일본의 저탄소사회 만들기 시나리오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 ‘당진’ 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꿈의 ‘생태도시’로 조성되어야 한다는 시대적·역사적 소명 앞에 독자 모두의 수긍을 바라는 이유는 또 있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온도는 0.74℃ 상승하였으…

    당진시대
  8. 2009.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당진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여야 한다

    …조성 중인 1768만평 규모의 서해안 최대 산업단지에 대한 개발과 함께 미래의 부푼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에도 당진군 내의 대기환경 오염 등이 심상치 않다는 느낌은 비단 나뿐만 아닐 것이다. 우리가 생명산업인 먹거리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

    당진시대
  9.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 - 이철수

    …른다. 하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자포자기하고 주저앉아만 있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오늘 어렵다고 내일도 어렵다는 법은 없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기 때문이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듯이 고생이 다하면 기쁜 날도 올 것이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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