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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미래 그리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3]재인정미면민회

    …성 덕분에 아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정미면민회이건만 강현옥 회장은 “먼 미래를 위해 젊은 회원들을 많이 영입해야 한다”며 “면민회 참여의 이유와 목적을 만들어주는 것이 내 역할”고 말했다. 젊은 회원들이 집행부를 구성해야 추진력을 얻고 그들이 새로운 …

  2.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참석한다. 웬만한 타시군 읍면민회의 정기총회 참석인원과 비슷할 정도다. 그리고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가끔 인천 시외 지역으로 산행을 가기도 한단다. 회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말자는 뜻으로 올해에는 6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와 연말 진행되는 송년의밤 행사를 …

  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엄마가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 국가의 발전이 달려 있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가족의 돌봄을 여성들이 전적으로 책임질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기혼여성들의 취업률 증가는 기존의 가…

    당진시대
  4.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자신은 왜 이리 부족한가 그리고 긴장 상태로 아파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 늦게나마 알게 되었는가. 현재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

    당진시대
  5.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이 고향인 최금숙씨는 7년째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나름대로 미래의 꿈이 있어 요양 보호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기도 두 시간을 하고 집안 정리를 한 다음 6시 30분에 출근을 한 후 두 시간씩 두 집에서 일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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