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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미래 아닌'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구나 가족과의 대화보다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그들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시간이 많은 청소년들이 상대적으로 친구가 적고 친구와 어울리는 시간도…

    당진시대
  2. 2014.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의 스펙트럼] 문화는 도시발전의 척도다

    …한다. 보헤미안 지수가 높아 문화도시로 평가된 지역은 문화만 있는 곳이 아닌 경제를 창출하는 도시로 발전해 가기 때문이다. 지역에 기업이 몇 개 입주해 있고, 연구기관과 국가 공공기관이 들어와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것들의 유입을 지속가능하게 만드…

    당진시대
  3.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한국과 한국인의 문제점을 지적한 책이다. 한 팀장은 책의 내용이 비난이 아닌 비판이었기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저자 자신을 ‘쪽바리’라고 지칭하며 쓴 부분들을 읽으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또한 한국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부지런함과 지…

  4.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목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세월호 참사를 보며

    … 우리는 안전 매뉴얼에 대한 개혁을 통해 매뉴얼이 단순히 설정된 규정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하는 규칙으로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정부부터 나서야 한다. 일본의 경우에도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 해양사고를 당해 100여 명이 사망한 적이 있다. …

    당진시대
  5.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년 런던 올림픽을 통해 ‘경이로운 영국’을 주제로 그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대중문화와 접목시켜 과시하는 탁월함과 풍성함을 자랑했다. 이제 2018년 대한민국 평창의 차례다. 전문가들은 이미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고 있고 세계 스포츠 이벤트 기획…

    당진시대
  6.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초등학교 하은이 교사가 추천하는 “콩, 많이 먹으면 오히려 안 좋아”

    …혔다. 그는 “주로 소설만 읽어왔는데 종종 철학책도 읽고 이제는 가상이 아닌 현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즐겨 읽는다”고 말했다. 이렇듯 책을 좋아하고 책과 함께한 하은이 교사가 추천하는 <채식의 배신>도 북소리를 통해 알게된 책이다. 채식의 배신의 저…

  7.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새 제품, 새 콘텐츠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다. 1990년대 출생인 필자가 초등학생 무렵 집에 컴퓨터와 휴대전화가 한 대씩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되면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를 하거나,…

    당진시대
  8.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들이 부러워할 만한 고시합격자였다. 그는 “아마 그 친구는 자신의 길이 아닌 부모에 의해 떠밀려 살아왔던 것 같다”며 “그 일이 매우 큰 충격으로 다가왔고 행복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삶과 죽음, 그리고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

  9.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흔들리지 않으며 피어나는 청춘이 없듯 혜지 양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대회에서 떨어지면 세상에서 가장 못난 사람이라고 느껴질 만큼 열등감에 휩싸이기도 했다. 국악이 요즘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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