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당진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 정치가 살아야 한다. 그래야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건 · '미래 위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당진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 정치가 살아야 한다. 그래야 경…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당진문화재단의 역할 정립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임재광 공주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현식 인천문화재단 아트플랫폼·한국근대문학관 관장이 ‘지역문화재단,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회는 4-H회원들이 1년간 진행했던 활동을 발표하고, 4-H회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에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4-H회원들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학교 4…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는 두 가지 논리가 상정된다. (1)올바른 국가관이나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통한 역사교육이 중요하다 (2)올바른 역사 교과서는 국가가 주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쉽게도 이들의 논리는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보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관람했다. 행사는 당진도서관이 주최했으며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했다. 한경석 관장은 “장애인 복지 발전과 권리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니어 공학교실 끝마쳐 석문초등학교 석…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의 영토다.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에 조공하기 위해 방문했다.”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심각한 역사왜곡으로 치닫고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돼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헌혈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팝업 홍보와 별도의 기념품을 준비해 참가를 독려하고 있으며, 헌혈증 기증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

2015.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 모범운전자 당진지회(회장 박용길) 회원 80여 명이 시민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은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또 행사 중 노인 가정까지 귀가를 도왔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건강 초…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개최했다. 이날 순천향대학교 디스프레이신소재공학과 류근걸교수의 ‘과학과 미래사회’와 현대제철 강성묵차장의 ‘I love myself 꿈을 펼쳐라’특강시간을 가졌다.
2015.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의견 수렴을 통해 당진시를 진단함으로써 발전 방향 및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이 8개월 간 진행됐다. 지난 1월부터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7일 시정 경영진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당진시 현안과제 진단 및 개선방안, 미래…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뿐만 아니라 상설전시관과 과학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공간이라고 해설사는 설명했다. 이후에는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유관순 열사 사적지로 이동했다. 유관순 열사는 1902년 12월 1…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더기 없이 깔끔하다. 바람과 햇볕이 잘 통하고,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문턱을 낮게 만들었다. 총 49인 정원으로 대부분 2인실로 구성돼 있고, 넓은 거실은 노인들의 소통의 장이 된다. 그밖에 식당·간호사실·물리치료실 등이 자리해 있다. 효제요양…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년 10월에 개관했다.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였던 합덕제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4800평의 대지에 2개의 전시실과 5개의 체험동이 운영되고 있다. 방명록 기준 연간 평균 3만 명이 찾지만 그에 대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미흡한…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20일 당진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 출범을 위해 뜻을 모은 지역 내 인사 30여 명은 지난 10일 읍내동 고맛참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부정부패 추방과 교육개혁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4월 사회…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성의 경제 참여를 통한 경제성장)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여성들에게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얼마나 열어 주느냐에 달렸다. 여성은 21세기 신 성장 동력인 것이다. 우리 사회 곳곳…
2015.07.27 · 문화·교육 · 이영민
…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난지섬 해수욕장에서 대원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임 대표는 자신의 사고방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책이라며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을 독자들에게 추천했다. 이 책은 나이 ‘마흔’에 ‘조직생활’을 하는 리더…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각종행사가 조상의 행적을 되살리는 정도에 그쳐 일회성에 지나지 않는다. 미래에 대한 교육과 어린이의 참여가 있어야 기념행사가 발전된다. 또한 주민참여를 활성화해야 한다. 주민이 기념행사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줘야 한다. 정미면에 있는 …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난지섬 해수욕장에서 대원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임 대표는 자신의 사고방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책이라며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을 독자들에게 추천했다. 이 책은 나이 ‘마흔’에 ‘조직생활’을 하는 리더…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시가 협약을 맺고 공동투자하며 시작됐다. 즉 아이들의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육 주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힘을 합친 것이다. 혁신교육지구는 혁신학교의 한계에서 시작됐다. 공교육의 정상화를 꾀하는 혁신교육의 목적이었지만, 일부 학교만 지정됨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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