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미래 이끌'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개최

    …에서 열렸다. 작가로는 박하재홍 작가가 함께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했으며 당진도서관의 ‘무한상상실’을 통해 진행됐다. 무한상상실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을 확산하고자 작가초청 강연회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박…

  2.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학생 위해 500만 원 기탁

    …식에서 (주)이엔이텍 이붕용 대표가 당진장학회 김홍장 이사장에게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주)이엔이텍은 2011년과 2012년, 2014년에 각 500만 원 씩 총 1500만 원의 장학금…

    당진시대
  3.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서 한국인의 생활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현실도 어렵지만, 미래가 암울해지면서 삶의 기준과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청년들은 결혼이나 출산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있고, 장년층은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다. 삶의 필수조건으…

    당진시대
  4. 2016.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6 서울마리나“보트 타는 ‘즐거움’을 판매합니다”

    … 해양관광산업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래산업의 주요 이슈로 해양관광산업을 꼽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더디게 따라가고 있다. 국가별 레저선박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일본과는 29배 차이가 나고 고소득 인구수가 비슷한 …

  5.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방과후학교는?방과후학교, 사교육에 밀리나

    …되고 있다. 충남교육서 중점 추진하고 있어 충남도교육청은 ‘꿈과 행복한 미래가 있는 충남방과후학교’를 슬로건으로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 돌봄기능 확대, 지역사회 학교 실현의 목표로 방과후학교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고 지…

    당진시대
  6.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한정된 자원을 이용하여 최대의 부가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인 투자는 이익의 실현가능성과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방법을 좇기 마련이다.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

    당진시대
  7.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이 북창초의 교육 목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잠재력과 자존심,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육을 가장 우선시 하고 있다. 김…

  8.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기획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다시 태어나도 선생이고 싶어요”

    …배워야 무슨 일이든지 한다.” 이렇듯 스승은 누군가를 가르치고 올바르게 이끌어 주는 사람으로 어떤 한 사람에게는 잊지 못할 평생의 은인이 되기도 한다.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도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스승이다. 한편 그에게는 채영신이 잊지 못할 스…

  9.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한국사회의 뿌리 ‘효도’

    …역을 한데 묶어 지속가능한 가정의 질서와 사회·윤리 정치 체제를 만들고 이끌어 가는 기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옛 18세기 전부터 중국인들도 한국의 효도를 가장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국의 노인과 조상에 대한 한국인들의 공경심을 문명사회의 징표라고 믿…

    당진시대
  10. 2016.03.05 · 문화·교육 · 김남배

    [체육단체 릴레이탐방7] 당진시 복싱연맹도민체전 최고 성적 목표로 연습 매진

    …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인터뷰] 이재영 복신연맹 회장 “당진 복싱 미래는 밝다” 복싱연맹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도민체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선수 수급에 어려움이 많지만 상위권에 입상해 최고의 성적을 세우겠다는 포부다. 이재영 회장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