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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세먼지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미세먼지 피해'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국가 에너지정책 지방정부 참여해야”

    …했다. 지방정부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치단체장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미세먼지 관리 특별기구 설치와, 30년 이상 가동한 석탄화력발전소 일시 셧다운제 도입, 대통령 임기 내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약속 및 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

    당진시대
  2.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당진의 지역경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어렵다. 상공인들은 더욱 심하다. 미세먼지 피해를 비롯한 환경문제에 대한 마음은 똑같다. 그런데 경제도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 당진경제를 위해 간곡히 부탁한다. 발전소 건설하고 석문산단 채우는 등 기업을 유치하는 …

  3.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에코파워 승인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지난해 6월 빈발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내놓았지만 미세먼지는 오히려 심해지고 있다. 올 1~3월 중 전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횟수는 총 130회로 전년 동기 76회 대비 72%나 늘었다. 이 중 초…

    당진시대
  4. 2017.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율유치 신청 계획 없다”

    …전소 백지화 등 8가지 요구안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특히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120억 원에 주민들의 건강권 피해를 넘길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
  5.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hanmail.net 환경정책과 가축분뇨처리시설 지원에 68억 투입 “미세먼지저감, 환경취약계층 주력할 것” 하천복원, 경유차 폐차 등 신규시책 주목 올해 환경정책과 예산은 101억423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8억8900만 원이 증가했다. 올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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