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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영근 유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민영근 유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2016 행정사무감사]“민영근 소유물 처리 대체 언제?”

    민영근 전 당진문화원장이 당진시립박물관에 기증키로 했던 4700여 점의 소유물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져, 기증 의향협약을 파기한 가운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아직도 민 씨의 소유물이 보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문화관광과 감사…

    당진시대
  2.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편 의원은 지난 박물관 건립 과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편 의원은 “민영근 전 문화원장의 유물 가치가 4억 원대로 나온 이후에 이를 발표하지 않고 기증 유물전시회가 열렸다”며 “당시 전문가들까지 나서 유물들이 200~300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떠…

  3. 2014.08.15 · 정책·행정 · 박초롱

    민영근 전 원장, 기증 의사 또 미뤄

    지난 8일까지 유물 4700여 점에 대한 기증 의사를 밝히기로 했던 민영근 전 문화원장이 또다시 기증의사 표명을 미뤘다. 얼마전 민 전 원장의 기증유물 감정가가 발표되면서 유물기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 전 원장은 지난달 25일, 지난…

    당진시대
  4.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지어질 시립박물관에 관한 대화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최근 시립박물관에 유물을 기증키로 했던 민영근 전 문화원장이 소장한 유물의 가치가 감정 결과 4억 원대로 밝혀지면서 시립박물관 추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당진시의회에서 박물관 건립에 제동…

  5. 2014.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폐쇄적 행정은 지역발전을 망친다

    당진시가 적극 추진해왔던 시립박물관에 전시하려던 유물이 그 가치가 너무 형편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로인해 시립박물관 건립을 전면 재검토해야 할 상황이 됐다. 이와 같은 사실은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 후 시정 업무인수인계 과정에서 드러났고 지역신문사…

    당진시대
  6. 2001.08.06 · 정책·행정 · 유종준

    2001년 6월 1일자 중국 인민일보 기사 “당진행”

    … 교역이 있었던 항만이었다고 한다. 오늘날 당진군이 보유하고 있는 역사 유물에서 오래 전부터 한·중 양국간의 교류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역사사실로 미루어 보아 당진군 주민들은 중국인들에 대해 옛부터 우호적인 감정을 품고 있다고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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