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윤곽

    …창규 씨는 지난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시민사회단체가 연합해 이번 군의원 재선거에 후보를 낼지 고심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시민사회단체가…

  2. 2011.06.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민회 “석문간척지 벼농사 짓겠다”

    …군농민회 읍면회원 등은 볍씨 파종행사를 가졌다. 이날 볍씨 파종행사에는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장명진 위원장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 강사용 의장 등이 참여해 힘을 실었다. 당진군농민회 이희조 회장은 “농민으로서 농지를 묵힌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

    당진시대
  3. 2011.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고엽제 피해 책임 미국과 군부독재 정권 몫

    전쟁이 인간의 최소한의 양심마저도 파괴시킨 것일까? 특히 세계최강대국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뿐 아니라 분단국 대한민국에서도 고엽제의 사용은 물론 불법 폐기와 매립도 서슴치 않고 자행했다는 증언들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환경파괴 물질 고엽제가 식물…

    당진시대
  4.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당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나가면 당진은 참 공장이 많아 발전되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당진에 계속해서 살고 싶지가 않다며 그 원인은 환경과 높은 물가라고 한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다른 한쪽에서 당진시 추진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