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믿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믿을 있는'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대표단 반발

    …다. 그러나 토지주들은 강 회장의 위임장을 가지고 참석한 박모 사장을 “믿을 수 없다”고 거부하며 자리를 떴다. 이에 박모 사장은 가져온 향후 계획을 밝히는 공문을 최선규 과장에게 제시하고 회의장을 나갔다. 토지주 대표인 유영호씨는 “박 사장을 믿을 …

    당진시대
  2.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텍스, 이제 매장에서 구입하세요”

    …품을 체험 없이 구입하는 것보다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본 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당진에 생겨 손님들이 라텍스 제품을 판단 후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3년이라는 품질보증 기간도 갖고 있다. 현재 …

  3.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에 튀긴 치킨”

    …새롭게 둥지를 튼 것. 딸(사진 좌측) 내외와 함께 교촌치킨을 꾸려가고 있는 이재상씨 부부는 안산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고된 일상에 휴식을 갖고자 내려왔다가 정착하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오랜 휴식기를 갖기에 상황이 맞지 않는다고 판…

  4.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지 않도록 소고기용 옹기판을 따로 두고 있다. 옹기촌을 6년째 운영하고 있는 홍승란(50) 대표는 “옹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고 있다”며 “흙으로 만들어진 옹기는 고기의 기름기와 중금속의 유해 물질을 흡수 한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