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양심은 있는지 묻고 싶다. 158억원을 당진화력발전소로부터 받아 종합체육관, 문예회관, 버스터미널 건축에 쓰겠다는 구상은 피를 팔아 먹고보자는 발상 아닌가. IMF가 아직 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믿을 있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양심은 있는지 묻고 싶다. 158억원을 당진화력발전소로부터 받아 종합체육관, 문예회관, 버스터미널 건축에 쓰겠다는 구상은 피를 팔아 먹고보자는 발상 아닌가. IMF가 아직 끝…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이들이 전통무용까지 할 수 있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사실이다. 그들이 연출하는 각양각색의 춤사위는 예사롭지 않다. 당진신협 국악모임은 지난 1994년에 만들어졌다. 신협의 조합원들에게 여가를 즐기게 할 목적으로 조…
2000.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와야 풍년을 기대할 수 있다. 밭곡식 중에도 수분을 싫어하는 작물이 있는가 하면 생장기에 절대적으로 많은 수분을 요구하는 작물도 많다. 일부 밭작물이 결실기를 앞두고 날씨가 건조해 좋은 결실을 맺는가 하면 일부 작물은 생산량 감소가 막심한 것들도 …
2000.06.12 · 인물·동정 · 이명자
…시켜야 하기 때문.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그런 가족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데에는 주인 김씨의 말대로 음식의 재료부터 ‘업그레이드’ 했다는 사실에 있다. 송악·고대지역 농가에서 직접 들여오는 신선한 버섯에 꼬박 이틀간 우려낸 한우육수가 등촌동 버섯매…
2000.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주장에 아무리 공감하더라도 유권자는 결국 그들을 다시 선택할 것으로 믿을 것이다. 부적격 정치인이 이번 총선에서도 다시 살아남을 것이라는 불길한 징조가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기대와는 달리 바람직하지 못한 양상이 자주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