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 곳곳을 돌아보며 당진의 삶을 만끽했다. 그는 얼마 전에 석문방조제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합덕에서 넓은 들판을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아요. 합덕 가는 길이 구불구불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어요.” 현재 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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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바다 고기'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곳을 돌아보며 당진의 삶을 만끽했다. 그는 얼마 전에 석문방조제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합덕에서 넓은 들판을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아요. 합덕 가는 길이 구불구불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어요.” 현재 월·수·…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깔끔한 맛을 낸다. 여기에 굴과 대하, 홍합과 미더덕, 북어채가 들어가 바다를 가득 담은 칼국수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파와 팽이버섯, 호박, 느타리버섯이 들어가 깔끔한 맛을 더해준다. 안인순 대표는 “푸짐하게 여러 해물이 들어가니 맛이 시원하다”며…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던 어린 시절에는 드넓은 바다가 나의 놀이터였다. 대나무에 줄을 동여매고 적당한 크기의 돌로 추를 메달아 갯벌에서 기어 다니는 민챙이를 미끼삼아 바다에 던지면 망둥어란 놈이 정신없이 물곤 했다. 낚시가 지…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 버려버릴 정도였다. 어부의 만선의 꿈은 이제 정말 꿈처럼 사라졌다. 물고기 버글대던 황금어장 “물고기가 버글버글 했지. 특히 준치가 아주 잘 잡혔어. 강화도에서도 물고기를 잡으러 왔는데 하루에 적어도 70척, 많게는 90척의 배가 고기를 잡아갈 정도…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덕뱅이라 불렀고 이 부근에 옻샘이라는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환 노…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해 마련된 큼직한 인공 풀이 마련돼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소난지도를 잇는 길이 보인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펜션들이 늘어서 있다.…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천수답이지만 샘이 풍부해 물 걱정은 없이 살았다. 특히 물이 맑아 민물고기가 많았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불어난 물에서 고기를 잡으며 하루를 보냈다. 지금은 많이 줄어든 우렁이며 미꾸라지도 논마다 그득했다. 고려시대 창건된 신암사 가교1리의…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되기 전이었다. 지금은 방조제만 쪽은 모두 다 논으로 바뀌었다. 그전엔 바다에서 친구들과 수영도 하고 고기도 잡으며 놀았는데 이렇게 사라져버리니 아쉽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3학년 때 교련시간 중 친구들과 찍은 사진(왼쪽)이다. 당시 교과과정 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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