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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바다 고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6“1950년대, 운정양수장 앞에서 눈장 했었다”

    1976년 삽교호방조제 건설이 시작되기 전까지 운정리 앞바다는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으로 각종 수산물의 주요 서식지였다. 이곳에서는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전통어업 방식 중 하나인 ‘눈장’이 이뤄졌다. 눈장은 말짱(말뚝)을 바다에 박아 그물이 들…

    당진시대
  2.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2처음 배 띄우는 날 만선 기원하며 오색깃발 선물

    …먹고 놀고 했었지. 이 동네가 뱀 형국이라고 해서 고사를 지낼 때는 돼지고기를 쓰지 않고 소고기를 썼어. 뱀하고 돼지하고 상극이기 때문에 절대 쓰지 않는 거여.” (박상진) “떡도 시루떡에 팥을 넣지 않고 콩으로 만들고, 우리 딸 낳던 해에는 다들 고…

    당진시대
  3. 2020.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7 피난민들 어업에 종사하며 어업기술 보급

    …에 집이 하나도 없었어요. 산 턱 평지에 조그맣게 집을 짓고 살아가면서 바다 일을 하신 거지. 내가 알기로는. 그 당시 맷돌포구 선착장이 짤막했는데 이 바다에서 고기가 엄청 나왔어요. (아버님과 같은 피난민 1세대들은) 고기 같은 거 잡고 새우 같은 …

    당진시대
  4. 2020.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4시계도 흔치 않던 시절 어부들의 지혜

    … 송산을 거쳐 국화도 앞까지 갔다가, 밀물 때 다시 맷돌포구로 돌아오며 고기를 잡았다. 준치·삼치 등이 주 어종이었단다. 어망은 그물을 고정시켜 잡는 낭장망을 사용했다. 박 씨는 낭장망이 6.25전쟁 때 피난 와서 정착한 황해도 사람들 덕에 시작됐다고…

    당진시대
  5.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이 알려주는 로컬푸드 쿠킹제철 굴이 들어간 매콤한 짜글이

    뒤늦은 한파가 찾아온 요즘 바다내음 가득한 굴과 돼지고기 그리고 각종 야채를 넣어 자작하게 끓이는 ‘매콤한 굴두부짜글이’는 생각만 해도 입안에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번 호에서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잡은 굴두부짜글이 요리법을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

  6.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3 목선·유자망·중선·닻배에 대한 기억

    … 올렸던 그 당시의 어선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970년대 맷돌포구 앞바다에 가득했다는 배들은 모두 목선이었다.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FRP(섬유강화플라스틱)선 건조를 장려하면서 보급이 확산되기 전까지 선체가 나무로 된 목선이 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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