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타야 했다. 이제는 대호방조제 축조로 육지가 된 도비도에 선착장이 생겨 그곳에서 하루 세차례 운행되는 17톤급 여객선 난지호를 타면 20분만에 섬에 닿을 수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바라보면 맨앞에 대조도가 바로 옆에 소조도가 있고 우무도를 지나 소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바로 그곳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타야 했다. 이제는 대호방조제 축조로 육지가 된 도비도에 선착장이 생겨 그곳에서 하루 세차례 운행되는 17톤급 여객선 난지호를 타면 20분만에 섬에 닿을 수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바라보면 맨앞에 대조도가 바로 옆에 소조도가 있고 우무도를 지나 소난…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m 넓이의 한 가닥으로 된 대(臺) 위에서 각종 연기를 보이는 경기다. 바로 이 10cm는 보통사람의 발바닥 넓이다. 그러고 보면 평균대 운동은 사람이 걷는데 꼭 필요한 발바닥 넓이만큼의 길을 주고 걸어보게 하는 운동인 것 같다. 참 이상한 것은 사람…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강사성)의 40여 회원들이다. 이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움츠리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기…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 피서객들로 유난히 북적대는 이곳에서 단연 눈에 띄는 한 여성이 있다. 바로 이 목소리의 주인공인 난지호 선장 권오환(37세)씨다. 올해로 선장경력 6년째를 맞고 있는 권씨는 처음 보는 이들은 작달막한 체구로 빡빡한 키를 돌릴 수나 있을지 의심을 하지…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음 와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대산공단은 바로 3사(三社)을 일컬어 부르는 말이다. 반 이상을 바다를 매립해 조성한 이 공단의 면적은 약 3백만평, 3사만을 위한 규모 치고는 엄청나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저주의 대상이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음 와 보는 사람들을 압도한다. 대산공단은 바로 3사(三社)을 일컬어 부르는 말이다. 반 이상을 바다를 매립해 조성한 이 공단의 면적은 약 3백만평, 3사만을 위한 규모 치고는 엄청나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저주의 대상이 …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떠나는 처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공단과 지역이 함께 살 수 있는 길이 바로 최상입니다.” 오랫동안 석문우체국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정년퇴임한 인욱식(70세) 옹. 지역의 원로로 많은 석문주민의 존경을 받고 있는 인옹은 석문국가공단에 공해공장이 들어온 …
1997.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도, 선거를 치러본 경험도 없지만 대호지농협의 설립에 참여했고 94년 바로 그곳에서 정년퇴임하기까지 농민조합원을 위해 사심없이 노력한 댓가를 이번 선거에서 조합원들이 인정해 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고후보는 자신이 농협 재직시 대호지농협이 지방…
1997.05.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신뢰창구돼 당진시대를 펼칠 때마다 늘 부담없이 기대하는 코너가 있다. 바로 당진장터에 있는 「여기 한번 가보세요」이다. 가끔 가족과 외식이라도 할라치면 이번엔 어디서 무얼 먹을까 하는 고민이 먼저 생긴다. 모처럼 맘먹고 외식이라고 나갔는데 그저 그런…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 부인의 딸 안나는 어머니 영전에 한아름이나 되는 흰 카네이션을 바쳐 그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것이다. 이 갸륵한 안나의 정성어린 소문이 널리 퍼져 모두 그뜻을 지지하게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그 날을 어머니날로 제정하여 그 미풍을 널리 알…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 부인의 딸 안나는 어머니 영전에 한아름이나 되는 흰 카네이션을 바쳐 그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것이다. 이 갸륵한 안나의 정성어린 소문이 널리 퍼져 모두 그뜻을 지지하게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그 날을 어머니날로 제정하여 그 미풍을 널리 알…
1997.04.14 · 정책·행정 · 이명자
…군 산림과. 얼마나 주민편에서 소신행정을 폈는지를 따져묻는 ‘위원’들은 바로 수당리 주민들이었다. 이날 주민들은 사설공원묘지와 연관돼 그동안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수당리 산102-15번지의 채석허가가 이미 주무 과장선까지 결재가 났다는 소문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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