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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그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4년

6건 · '바로 그곳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豊樂樓)와 골정지의 건곤일초정(乾坤一艸亭)은 꼭 복원돼야

    …지 않았다. 연못 한 가운데에는 돌을 쌓아 작은 섬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곳에 6각의 초정을 세워 「건곤일초정(乾坤一草亭)」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이는 두보의 시에서 따른 말이라 한다. 현재 일초정은 없어졌지만 그 연못은 면천향교 앞에 남아 있다. 당…

    당진시대
  2.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역 생태자원 잘 보전돼 차별화로 관광자원 발전 가능

    …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를 맞이했다. 그 변화 가운데 하나는 바로 늘어난 관광객이다. 가족단위의 관광객에서부터 체험을 위해 단체관광을 온 사람들, 연인들. 관광지를 찾았을 때 그 이전엔 자주 볼 수 없었던 풍경들이 우리의 망막에 자주 비쳐지…

    당진시대
  3.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35년 우정으로 시작한 동업자의 길

    …잠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녹음이 짙게 깔린 은행나무 한 그루가 보이고 그곳에 35년 친구로 만나 동업에까지 이른 최순자(57)·진영란(57)씨의 ‘은행나무집’이 있다. 진미식품 대리점을 운영했던 진영란씨는 최순자씨와 항상 친형제 같이 지내다가 나이가…

  4.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나라 팽말숙 대표가 추천하는가족해체와 자녀의 가출이라는 문제를 어린 학생의 시각으로 접근

    …보여준다. 그 가족 또한 평범하지 않다. 히데카즈는 여름방학 동안 내내 그곳에서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온 히데카즈는 가출을 통해 엄마의 행동이 변했기를 바랐지만 그 희망은 여지없이 깨어졌다. 하지만 다른 곳에 희망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형제…

  5. 2004.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냉엄과 비판과 직설

    청산구릉에 부모 모시고 설한풍 맞으며 그곳에 가 문안드리고 내려올쯤 설상유인적(雪上有人迹)하여 그자취 수상함에 살펴보니 지난밤 다녀간 나의 발자취, 천산에 나는 새 멈춰있고 만경에 발길이 막혔는데 사람 자취가 심산 이곳에 묻혀 있구나. 어시인물지생(於…

    당진시대
  6.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경희(당진중 김경희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을 조용한 아침의 나라라고 말한 이가 누구던가

    …는 물론이요, 선사시대에도 존재했지만 기억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바로 이런 상놈 개똥이, 종놈 소똥이, 여성 말똥이처럼 역사의 뒤안길에 묻혀 버린 수많은 무명씨들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 「조선의 뒷골목 풍경」이다. 작가는 피맛골의 싸구려 술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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