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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그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바로 그곳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편집자주> 지역의 이야기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된다. ‘당진시대시민영상기자단’은 바로 이러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지난5월부터11월까지 기자가 된 시민들은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와 일상의 풍경을 영상…

  2.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어 잠갔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

  3.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에 故 이달준 애국지사가 서 있었다. 4월 4일의 만세운동이 벌어진 후 바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8일, 또 한번의 만세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송전리 뒷산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횃불이 밝혀졌고, 이때 일본 군경과 독립운동을 하던 주민들의 마찰로 사상자까지…

  4.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서 별일 아니라는 생각으로 경찰을 따라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길이 바로 전쟁에 참전하는 길이었다. “들은 바에 의하면 서산의 활성여관이라는 곳에 전쟁에 데리고 갈 사람들을 감금시켰다고 해요. 무장한 소방대에 경찰까지 도망 못하게 감시했고, 군용 …

  5.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회 의원 문화재를 잃어버린 민족은 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향을 잡지 못한 채 난개발을 한 것도 사실이다. 유럽의 도심을 살펴보면 그곳에는 그들의 과거가 남아 있고, 현재의 삶이 있고, 미래를 느낄 수 있게 관리 개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신들의 선조가 만든 것을 보존하고 가꿀 때 자신들도 잘 살 수…

  6.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영상기록, 당진의 예술인 1] 양기철 성악가불모지인 당진에 심은 예술의 씨앗

    …에서 아나운서를 공개채용한다는 공고를 보게 된 양 성악가는 시험 준비에 바로 뛰어들었다. 그렇게 1차와 2차, 3차까지 시험에 통과했지만 아쉽게도 최종 합격하진 못했다. 그제야 아나운서의 꿈을 내려놓은 양 성악가는 아버지처럼 음악 교사로 교단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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