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중동 두바이 해외연수 놓고 SNS 설전
… 된다”고 덧붙였다. 박명우 “확정됐다고 말한 적 없다” 박 위원장은 곧바로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라는 글로 대응했다. 그는 “당진시의회가 공식적인 회의를 거쳐 해외연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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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바로 잡습니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된다”고 덧붙였다. 박명우 “확정됐다고 말한 적 없다” 박 위원장은 곧바로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라는 글로 대응했다. 그는 “당진시의회가 공식적인 회의를 거쳐 해외연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2…

2021.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 제1386호에 게재된 기사 ‘시의원 선거 출마자 24명 중 15명이 정치신인’ 기사 내용 중 “현직에 있는 당진시의원 13명 중 7명이 재선에 도전할 예정”이라는 내용에서 서영훈 의원의 이름이 누락됐습니다.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 <선거 임박…야권 단일화 ‘어떡해’> 기사에 잘못 표기된 내용이 있어 바로 잡습니다. 야권 단일화 관련 내용 중 여론조사 포함 여부에 대한 쟁점은 새누리당 ‘당원’이 아닌 ‘지지자’이며, 이들을 여론조사에 포함하는 것에 대해 두 후보 모두 ‘수용’한…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월 22일자 “김동완 의원, 의정평가 하위 3위” 기사와 관련해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발표한 국회의원 저성과자 국회의원 자료에는 ‘가나다 순’으로 정렬돼 있었으나, 신문 편집 과정에서 순위로 잘못 표기됐습니다. 김동완 국회의원의 의정평가는 하…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 노래방에 간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룸살롱인 줄 모르고 함께 갔다가 곧바로 도망쳐 나왔다”면서 “한 씨를 사업에서 배제시키려 한 적은 없으며, 오히려 한 씨가 국비 등을 지원받는 이 사업을 다른 농민들과 공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유화하려 하면서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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