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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지락도 캐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바지락도 캐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 한다”고 말했다. [부곡2리 모친과 단둘이 살고있는 이재훈씨] "굴도 캐고 바지락 잡던 살기 좋돈 곳" 부곡리에서 3대째 살고 있다는 이재훈(62)씨는 노모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의 아들들도 이곳에서 나고 자라 지금은 인근 복운리와 수원 등지에서 …

  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 왜 부러워야 하는 건지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물고기도 잡을 수 있고 바지락도 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친구들이랑 하루 종일 바다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어요.” 혜원이와 민하가 피아노를 치다 말고 또박또박 말한다. 혜원이의 꿈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는…

    당진시대
  3.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물 들어올 때까지 캘 거유”

    … 해서 많이는 못 캐요. 요즘에는 바쁜 일도 끝나고 해서 자주 나오쥬. 바지락도 캐고 장고항으로 굴도 따러 다니고 있어유.” 말을 마친 부부와 최 씨는 약속이나 한듯 말없이 호미질을 이어갔다.

  4.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② ‘영웅바위’ 한진리] 바위에 간직한 평야의 전설

    …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썰물 때 마을주민들과 함께 영바위로 나가 바지락도 캐고 굴도 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지금도 포구 주민들이 바지락과 굴을 캐러가지만 예전만은 못하다”고 말했다. 김순환씨는 “한참 고기가 많이 잡힐때에는 준치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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