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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밖에 시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밖에 시설'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로의 다이옥신 배출량, 쓰레기 소각장의 20배, 포항의 태인동’ 해도동 주민들, 주민대책위 구성하기도...

    …가”라며 “쇳가루가 날려 여름에도 창문을 열어 놓지 못하고 빨래를 해도 밖에다 널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계속 이 지역에서 살아왔는데 주민들에게 이렇게 피해를 주는데도 나 몰라라하고 있는 것이 포스코”라며 “대책위 차원에서 포스코에게 대…

  2.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자식들에게 위화감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방씨는 형편도 형편이지만 그런 시설에 시어머니를 맡길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기냥저냥 살아왔는데 앞으로 살면 얼마나 더 사신다구... 돌아가시기 직전에 다시 모셔온다는 것도 내키지 않구유.…

    당진시대
  3.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밖에서 웃으니 집에서도 웃게 되죠”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

  4. 2005.05.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공단 개발 관련 인터뷰] 국가와 지자체, 주민협조가 필수

    …무엇이라고 보는가? " 땅값이 싸야 한다. 국가산업단지가 성공하려면 간선시설에 대한 국고지원이 되어야 조성원가를 낮출 수 있다. 산업단지 사업은 수익이 남는 사업이 아니다. 석문공단 개발사업은 1조가 넘는 사업인데 개발해 놓고 분양이 안돼 몇 년 동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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