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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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발전소 지원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2 - 화력발전 폐쇄·철강산업 위기 두 번째 공통질문에서는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순차 폐쇄와 철강업계 위기에 대한 두 후보의 해법을 물었다. 김기재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 연계해 발전소 종사자와 협력업체 노동자 고용 안전 대책을 마…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후보는 “공약 총액은 민자 포함 약 10조 원으로 추산된다”라며 수소연료발전소 약 4조 원, 도비도·난지도 개발 1조 7000억 원, 경제자유구역, K모빌리티 물류단지 등을 주요 민자사업으로 꼽았다. 이어 “국도비만 가지고 지역이 발전한다는 건 착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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