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7년

18건 · '발전 송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업했다. 동시에 햇빛농사를 짓는 초록햇빛태양광발전소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탈원전·탈석탄화력발전소가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

  2.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금까지도 법정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3.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공장 입주 자진 취소하라!”

    …한 피해를 받을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그동안 정미면민들은 변전소와 송전선로 등으로 피해를 받으면서도 국가 발전에 기여하며 살아왔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 자연훼손과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는 용납할 수 없다”면서 “정미면민들은 목숨을 걸고 싸…

  4. 2017.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폐기물 처리 공장 계획 철회하라!”

    …역의 환경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미면은 상대적으로 발전에 소외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당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변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송전탑이 지나는 등 기피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최근 당진시가 인허…

  5. 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가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을 발의했다. 지난 10일 제4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편명희 의원은 12명의 시의원을 대표해 화력발전소 위치지역에 대한 전선지중화 지원이 강화(지자체 분담비율 최대 20% 이하)돼야 한다는…

    당진시대
  6.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반대해 ‘제명’ 논란

    …원장 조규성)와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임종억)가 당진에코파워 SK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해 온 교로2리 이장의 자격을 일방적으로 박탈하는 등 교로2리를 논의 주체에서 배제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

  7.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세먼지 긴급 대책으로 오래된 석탄발전소의 가동을 일시 중지하기로 한 뉴스가 화제가 됐다. 그 후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란 기사들이 쏟아졌고,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중 충남 서해안에 29기가 집중되어있…

    당진시대
  8. 2017.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중단 약속 이행 기대한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및 취임을 맞아 지난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당진시대
  9.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석탄화력발전소는 ‘뜨거운 감자’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

  10.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당진시대
  11.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

    당진시대
  12.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13.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상반된 지역여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원개발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SK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을 가결했다. 이에 당진시와 환경단체 등에서는 환경적 피해 …

  14.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 가결

    SK가스가 대주주로 참여하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이 가결돼 지역사회 및 환경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원개발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지난 3일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58만kW급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건설할…

    당진시대
  15.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새봄을 맞이하면서 투명한 하늘을 보기 힘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석탄화력발전소 이제 그만!”을 외치던 이 날도 마찬가지였다. 지난달 25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삼척 등 전국에서 온 시민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모였다. 사람들은 “미세먼지 주범 석탄…

  16.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어기구 국회의원의 주최로 당진지역의 최대 현안인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및 송전선로에 대한 TF 회의 및 원탁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17.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피해 손배 청구한다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당진시대
  18.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빅데이터 분석“감성여행으로 젊은 층 공략하라”

    … 키워드는 △예쁜 △멋진 △즐거운 △맛있다 등이었으며, 부정키워드는 △(발전소)우려 △여행(비싼) △공무원(불법) △교통(불편) 등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당진에 대한 인식 변화와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소규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