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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화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발전 화합'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근면·자조·협동으로 미래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새마을!

    …성과보고는 영상을 시청하며 올 한해 추진해온 활동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이후 유공자 표창 및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 시상을 진행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을 펼친 당진새마을가족들을 격려했다. 이날 새마을운동에 앞장…

  2.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이통장, 283개 마을 이·통장 모여 화합의 장

    …린 이번 행사에서는 14개 읍·면·동의 283개 마을 이·통장이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개회식에서는 박종환 부회장(신평면 협의회장)이 개회선언을, 박소순 감사(송악읍 협의회장)가 이통장 헌장을 낭독했으며, 당진3동 임효빈, 이금순 통장이 선수…

  3.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근면·자조·협동’외친 새마을 수련대회

    …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의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

  4.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불산과 벤젠의 공습…위험에 노출된 주민들

    …는 회의다. 이날 당진시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유종준),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는 각각 2004년 상반기 사업성과 및 예산 집행 실적, 그동안 지적 사항 보완 여부, 올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등을 보고했다. 소나무에서 …

  5.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기업체가 지역에 들어와 불신하는 것보다 서로 이해하고 상생해가며 지역 발전을 이루는 게 바람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변전소도 들어섰다. 변전소가 위치한 마을은 한국전력의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는데, 마을에서는 이를 통해 마을 …

  6.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송악저수지에서 펼쳐진 주민 화합 한마당

    …2리(이장 박성수)가 마을에 위치한 송악저수지 일원에서 효잔치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농기 추첨을 통해 황소를 받은 가교2리는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7.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이 풀뿌리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주민자치회의 기능을 마을 단위에서의 주민 발전과 화합, 주거환경의 관리 및 개선, 생활체육, 여가 프로그램 등의 사무 관장 등으로 확대했고 현재 주민자치회 운영은 1600개가 넘는 읍면동에서 실시되고 있다. 한 지역의 공…

  8.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길래 회장은 “임원진들이 똘똘 뭉쳐서 경로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다”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손정순 회원은 “회장님이 재밌게 일하고, 박은옥 총무가 젊고 똑똑해서 일을 참 잘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과…

  9.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3년간 우물제 열고 “마을 번영 비나이다~”

    …1리 이장은 “올해도 우물제를 잘 지내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화합하고 마을이 발전했으면 좋겠다”며 “우물제 규모를 좀 더 키워서 앞으로는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시민들도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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