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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과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7년

19건 · '방과 아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박2일 간 꿈꾸는 다락(多樂)방 캠프 실시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2. 2017.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박2일 간 꿈꾸는 다락(多樂)방 캠프 실시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별별콘서트 열려

    …전교생이 제각기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5학년 학생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한 뮤지컬 <WE ARE THE ONE>을 선보였으며 예술꽃 강사의 뮤지컬 갈라쇼를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는 전교생 모두가 합창을 하며 행사…

  4.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함께 고구마 수확

    …구마 캐기를 지난 17일에 실시했다. 이날 설레는 얼굴로 텃밭으로 향한 아이들은 호미를 들고 밭이랑에 앉아 고구마를 캤다. 큰 고구마를 캔 학생들은 “내 얼굴보다 큰 고구마”라며 놀라기도 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2017학년도 예술꽃 씨앗학교 현장…

  5.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6.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박진경씨가 추천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동화

    …이들을 대상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봉사를 한 적이 있었다”며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재미는 물론 행복한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 씨는 마음이 맞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책사랑 모임을 만들었다. …

  7.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했다. 학원도 하나 없는 시골에서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방과후돌봄교실에서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은주 정미초 방과후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했다”며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

  8.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명장연구회와 함께 한 진로 교육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 치킨 등 간식이 배달됐다. 한 달에 한 번 현대제철 명장연구회(회장 신우영)가 주관해 다과회가 열리는 날이면 아이들 얼굴이 한껏 밝아진다. 현대제철 명장 9명으로 구성된 명장연구회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9.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근무여건이 대부분이어서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아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이 잘 마련돼 있지도 않다. 물론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한민국 사회 전반적인 문제다. 한편 창업의 경우 부동산 임대료 등 세가 비싼 것도 걸림돌…

  1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11.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 앞으로의 학교생활 계획을 말했다. 자녀의 꿈을 들은 학부모들은 학교가 아이들의 꿈 실현을 위해 어떤 일을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또 학교에 대한 바람을 이 시간을 통해 전하기도 했다. 교사들은 본인의 교과 소개와 함께 각 아이들에게 어떤 …

  12.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청년들 목소리를 내다

    …설 운영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방과 후 학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놀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문화가 활성화 되지 못했던 원인과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청년 문화축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한편 당진…

  13.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에서는 참석자 소개를 비롯해 시민참여조사의 주제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 아이디어 추출 방법, 주제선정, 목표설정 순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도담도담 팀은 진로와 관련해 전공동아리를 지원하고 컨설팅 및 상담, 진로교육과 체험의 확대를 요구했…

  14.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집에 가도…

    당진시대
  15.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16.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붓의 ‘매력’

    … 한글서예를 지도해, 전국대회에 도전할 계획이다. “서예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을 보면 귀엽고 대견스러워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한글서예를 힘이 닿는 데까지 열심히 지도할 예정이에요. 또한 지역에서 취미활동으로 붓글씨를 쓰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가르쳐주…

  17. 2017.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 교육’ 교육청-당진시 손잡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력과 행정력을 더해 올바른 참교육을 신장하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손을 잡았다. 당진에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1회 당진시-당진교육지원청 행복교육정책협의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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