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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1년

10건 · '배우고 하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씨의 ‘싸이퍼’는 기회로 만들려고 한다. 거기에는 두가지 전략이 있다. 하나는 매우 질 높은 창작으로 생존을 모색하는 것이다. 그간 국내 애니메이션산업은 미국 일본 등 해외사의 하청을 받아 만화를 제작하는 데 그쳐왔다. 하지만 부가가치가 높은 쪽은 말…

  2.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어하는 대로 결론이 나버리는... ●소영: 다 그렇잖아. 마지막 결론은 하나야. 공개 석상에서는 우리의 얘기를 다 못해. 그건 집에서도 마찬가지 아니니? ●현희: 부모님들은 우리가 본론도 꺼내기 전에 ‘나쁜 것이다. 지금의 너는 학업이 중요하다’라며 …

  3.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그러던 것이 ‘내 아이도 들게 해달라’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의해 요즘은 배우고 싶어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사물놀이반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은 갓 짜놓은 비단과 같다. 비단은 물감을 칠하면 칠하는 대로 물들어 버린다. 사물놀이반…

  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찮게 구석에 진열된 민요책 한권을 발견하게 된 것이 발단이었다. “그냥 배우고 싶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어릴적 농사일을 거들며 귀동냥으로 배웠던 어르신들의 민요 몇 자락이 절 충동질 했나 싶어요.” 비록 독학으로 익혔지만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민요의…

  5. 2001.08.06 · 문화·교육 · 송희정

    학부모 컴퓨터교실 수강

    …겨우 글씨가 보인다는 이계순(57세·여·순성면 중방리)씨. 오른손 검지 하나로 더듬더듬 자판을 누르면서도 표정만은 갓 입학한 초등학생 마냥 싱글벙글이다. “이거 다 배우고 나면 영감에게 가르쳐주며 큰 소리 칠거에요. 요렇게 재밌는 걸 왜 진작 몰랐나 …

    당진시대
  6.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는 어마어마한 무게가 들어 있다. 눈물하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하나 있다. 아마 중학교에 다닐 때였을 거라고 기억된다. 내가 나고 자란 곳은 누우면 파도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는 작은 어촌이었다. 면소재지까지는 무려 시오리가 넘게 떨어진 오지였…

    당진시대
  7.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로써 우리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것은 마치 갓난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배우고 두발로 서고, 마침내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 일어서는 것을 목격할 때 느끼는 경이와도 비슷하다. 인류가 진화해 온 역사는 그처럼 감동적이다. 우리 자신은 지금 여기에 이토록 …

  8.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2]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그러나 물론 시장의 의지만으로 일이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거기에는 ‘배우고 익히면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동반노력이 있었다. 국장에서부터 최일선담당까지 관련세미나가 있을 때마다, 관련연구서가 나올 때마다, 관련인터넷 사이트가 나올 때마다 보고, 듣고…

  9.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특집 평택을 배운다1]평택항 개발의 진행과 그 원동력

    …국가 전체적으로도 생산적일 게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 그들에게서 배우고자 하기만 한다면 도농복합형 기본산업구조에 신생항만을 끼고 있는 여건도 비슷하고 역사가 오래된 항만에 비해 최근에야 개발상승로를 걷고 있다는 점에서 평택은 당진의 항만개발에 …

  1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집의 두 번째 주인 김중환(40세)씨는 11년째 이곳에서 도장 파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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