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백태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백태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박초롱

    “예산지원과 전문성 인재 필요”

    … 지역예술단체와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백태현 한국미술협회 당진시지부장은 “인력공채선발을 통해 재단의 전문성이 강화되는 결과를 얻었다”며 “문화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전문성 있는 인력선발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고 조직…

  2.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쾌척

    ▲ 신평초에 2000만원을 기탁한 백태현 총동문회장(왼쪽) 백태현 총동문회 회장이 신평초등학교(교장 이범명)에 발전기금으로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신평초 제41회 동문인 백 회장은 현재 울산에 거주하며 (주)하강산업을 경영하고 있다. 자수성가로 여…

  3. 2013.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문 모두 하나돼 힘차게 ‘으쌰’

    …마음축제가 지난 8일 신평초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신평초 총동문회(회장 백태현)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육경기와 함께 동문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또한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모교발전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

  4. 2013.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미협 정기전 ‘당진 아트페스티벌’

    한국미술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백태현, 이하 당진미협)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정기전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10일 오후 6시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당진 아트페스티벌’로 새롭게 명명한 이번 정기전에는 당진미협 회원 40여 명이 참가하며 올…

    당진시대
  5. 2013.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창작활동 공간과 전문 학예사 확충해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성의를 다하겠다. 백태현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장 문화예술 전용 게시판이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미술분야의 전문 학예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공원 조성 시 조각작품 등 예술작품 전시가 함께…

  6.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학원업계 정보교류와 장학금 나눔 역할도

    …”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윤상원 △상임부회장:유태화 △부회장:백태현 △감사:서혜숙, 김주현 △사무장:김형수 [인터뷰] 당진시학원연합회 윤상원 회장 “당진 학원들 단합 이끌어 내야할 때” “당진 14개 읍·면·동의 200여개 학원 중 120여…

  7.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문화 발전위해 힘쓸 것”

    …당진시지부(이하 당진미협) 지부장 이취임식에서 임성실 지부장이 이임하고 백태현 작가가 신임 지부장에 취임했다. 당진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이취임식에는 조이현 부시장과 정정희 당진문화원장을 비롯해 조선형 사진협회 당진시지부장 등 당진지역 문화예술계에서 활…

  8. 2013.01.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① 백태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꿈꾸다

    자연과 인간에 대해 천착하는 백태현 작가는 최근에 나무, 그것도 버려진 나무를 사용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크고 튼실한 나무를 조각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보잘 것 없이 버려진 나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다. 아직까지 개인전을 열 계획은 없지만 …

  9.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협회의 화합과 미술인의 위상을 위해 노력”

    …일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총회가 열렸다. 이 날 안건이었던 임원개선에서 백태현 씨가 신임 지부장으로 추대됐다. 백태현 지부장은 “젊은 미술인들에게 길을 열어주어 후배를 양성하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미술협회와 시 관계자와의 교류를 개선하고, 이를 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