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함께 보호합시다”
당진천이 여전히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쓰레기와 생활하수로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비바람에 날아 온 쓰레기들과 유류 찌꺼기로 인해 악취까지 더해져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당진천은 인근 학교 및 주민들의 생활공간과 밀접한 만큼 오염에 대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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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버려지는 애완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천이 여전히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쓰레기와 생활하수로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비바람에 날아 온 쓰레기들과 유류 찌꺼기로 인해 악취까지 더해져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당진천은 인근 학교 및 주민들의 생활공간과 밀접한 만큼 오염에 대해…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려진 애완견이 올들어 크게 늘었다. 지난 한해 통털어 25두에 불과했으나 올 상반기동안만 벌써 27두가 군청 인터넷 홈페이지 유기견보호조치 공고에 올랐다. 두배나 늘어난 셈이다. 이중 8마리는 새 주인을 만나 분양됐다. 그러나 1개월 보호기간이 지났…
2005.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 유익한 내용이었다는 전화도 받아 나름대로 보람도 느끼지만 지난호에 ‘버려지는 애완견 당진도 급증’기사처럼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여 마음이 아프다. 시골 촌로의 집에 매여있는 최근 수입된 이국의 개는 더욱 착잡하게 만든다. 더구나 “요놈이 상당히 …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에도 버려지는 애완견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에 따르면 유기견 보호조치 공고를 실시한 지난해 당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유기견은 모두 10마리였으나 올해의 경우 9월15일 현재 12마리로 집계됐다. 그러나 실제 당진군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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