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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보는'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9 · 환경·안전 · 김태숙

    [인터뷰]공단주변 학교 오염실태 밝힌 울산환경운동연합 의장 한 기 양 목사

    … 방침은 환경단체의 경고를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또다른 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답) 그렇다. 환경단체의 경고가 더이상 단순한 경고가 아님을 증명해준 셈이다. (문) 대표적인 유화업체인 유공이 당진입주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한 견해는? …

    당진시대
  2.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 권오환(37세)씨다. 올해로 선장경력 6년째를 맞고 있는 권씨는 처음 보는 이들은 작달막한 체구로 빡빡한 키를 돌릴 수나 있을지 의심을 하지만, 무사고의 베테랑 선장이자 험한 일도 가리지 않아 남자 몇곱은 한다는 소문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올여…

    당진시대
  3. 1997.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최종 건설계획 밝혀야

    …민을 기만하거나 지역정서를 왜곡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게 요즘 당진화력을 보는 주민들의 의견이다.

    당진시대
  4.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 넓어서가 아니라 개발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연기는 이 나라 경제개발의 신호탄이었고 중화학공업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도약과 성장…

    당진시대
  5.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다른 곳에 또 허가를 내는 업자도 있다. 이러는 과정에서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자연과 주민들이다. 수당리의 경우처럼 재해방지대책에 소홀해 토사를 흘러내리게 하거나 민원해결 약속을 지키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도 많다. 파헤치는 건 10년,…

    당진시대
  6. 1997.01.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띠해 97년 - 재미로 보는 각 띠의 운세 ■

    “일하지 않으면 한푼도 못얻는다” 양띠-과음 피하고 절도있는 생활할 것 닭띠-날카로운 물건에 ‘조심’ 원숭이띠-“야망을 줄여라” 개띠-“대결을 피하라” 서기 1997년은 정축(丁丑)년 화(火)의 소띠 해. 이 해가 되면 우리는 책임의 멍에가 들이 닥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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