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신 어른. 그 분의 돌아가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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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보는 아름다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신 어른. 그 분의 돌아가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국장 :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이 지지부진하다. 앞으로 어떻게 된다고 보는가. -군수 : 지지부진하지 않다. 다만 주민과의 마찰이 있다. 단계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5개 시군 중 유일하게 당진군에 당진테크노폴리스가 구…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655명이 수능을 치른다. 앞으로 3주 정도 남았다. 수능고사를 보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마음이 조급하다.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함은 그들과 같은 마음이다. 호서고등학교에서 만난 3학년 권미경, 오아영, 이소연, 한은희 학생에게 지금의…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반면 남부는 성냥갑 같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은 빈촌이다. 북부의 부촌은 보는 이들에게 동경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이같은 부촌은 도심범죄의 급증, 빈부격차의 확대를 기반으로 성장했다. 또한 대다수의 고급주택 단지는 식생이 우수한 숲을 파괴…
2009.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문화원은 ‘조선 여인의 아름다운 비밀’이라는 주제로 소장자인 민영근 민속문화연구소장의 규방문예품을 지난 23일부터 전시한다. 전 문화원장이기도한 민 소장은 30년 간 규방문예품들을 발굴했다. 전시된 규방문예품은 노리개와 비녀, 가락지 등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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