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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1994년

21건 · '보다'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역들을 기소유예 시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그리고 국민들은 ‘정의’보다는 ‘효율성’을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과거문제는 접어두고 미래를 준비하자’는 식이죠. 물론 보수언론이 이러한 경제성장 이데올로기를 유포하는 데 큰역할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

    당진시대
  2.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당진시대
  3.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아릴 수 없이 많았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도로개설을 하려해도 실제 공사비보다도 엄청난 보상비로 인하여 지역개발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7~8년이나 끌어온 소위 상위계획 미확정으로 오래전에 다시 했어야할 당진읍 도시계획재정비는 손도 대지 못…

    당진시대
  4. 1994.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을의 선상에-조향운

    …의 현장이다. 노을의 선상에 님이 남기신 조그만 빛 붉어지는 걸 눈여겨 보다 가을의 끝머리에 난 상채기처럼 나는 쓰라림을 지운다.

    당진시대
  5.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금호타이어 합덕대리점 대표 정만식

    …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결단력이 가장 기본적인 것 같이 보이나 그 보다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념과 인내에 달려있다”라고 말하는 정만식씨의 의용소방대 생활은 철저한 집념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낮 농가에…

    당진시대
  6. 1994.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한 낚시꾼은 행락꾼 아니다 - 일교낚시점 정규용씨

    …즘엔 취미생활로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 났지만 ‘낚시꾼’이라기 보다는 ‘행락꾼’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한다. 낚시터에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거나 술을 마시며 고성방가를 일삼는다든가 상대방이 자기보다 많이 잡았다고 불평한다거나 하는 사람이…

    당진시대
  7.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나 죽음앞에서는 숙연해지고, 순간적으로 생의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잘한것 보다는 잘못한 것에 대한 뉘우침이 떠오르는 것이 통상적인 몸가짐이다. 합덕시장내에서 상포상회를 8년동안 경영하고 있는 리철하(65세. 본보 38호 기사참조)씨를 만나 죽음에 대한 …

    당진시대
  8.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 (주)제일화섬

    …극복할 수 있었다 한다. 기술개발의 효과는 생산공정에 나타나기 마련인가 보다. 3천여평에 마련된 생산현장은 완전자동화 라인이 설치되어 있어 십여명의 관리자만 있어도 공장은 언제나 쉬지않고 가동할 수 있다. (주)제일이 기록한 연간매출액 180억도 이러…

    당진시대
  9. 1994.07.2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맑은 물 공급, 송의원과 군이 적극 협조 노력해야

    …설득력이 없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를 앞두고 보다 장기적이고 적극적이며 주체적인 물급수정책이 필요하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대규모 공단입주와 배후도시 건설로 인해 인구가 폭증할 경우에도 과연 광역수급에만 의존해 해…

    당진시대
  10.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정민 남매역시 엄마, 아빠가 돌보지 않고 떠나버려 오갈 데 없는 애들을 보다못해 집으로 데리고 들어온 것이었다. “이게 뭐 대단한 일인가요.? 단지 제가 그런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미여서 그렇죠. 뭘” 정말 대수롭지 않은 듯 말하는 김…

    당진시대
  11.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에 지나지 않았다.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었다지만 국제대회의 TV중계를 보다가 우리선수가 패하는 장면이 나오면 TV를 끄고 국력낭비라고 주먹을 쥐고 흥분했던 것은 비단 나만의 기억은 아닐 것이다. 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15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

    당진시대
  12.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다. 합덕읍 교동에 사는 이씨 할아버지는 시내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는것 보다 더 잘 깎아준다면서 매달 한번씩 찾아온단다. 아주머니가 머리를 매만져주니 기분이 상쾌하다고 농담도 한마디 곁들이는 할아버지는 연신 싱글벙글이다. 김산옥씨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

    당진시대
  13. 199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를 꿈꾸는 추진력의 소유자 - 한기흥 벽우전산학원장

    …’이 그에게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그 당시 그의 모습은 한 사업가라기 보다는 컴퓨터광에 가까웠던 것 같다. 몇몇 열심인 제자들과 함께 학원에서 합숙해가면서 컴퓨터 공부를 한적도 있었다 한다. 그는 또 순청향대 물리학과 재학중에는 동료들과 함께 HAM…

    당진시대
  14.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호(1994.4.25)특집기사/다른지방의 산업폐기물

    …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위반사항이 들어날시 처벌규정도 보다 엄격히 제도화하는 것 또한 시급하다. 산업폐기물이 산업사회의 필요악이란 사실을 감안해 볼때 사업주의 올바른 기업윤리를 바탕으로 행정당국이 철저한 규제를 할때만이 산업폐기물로 …

    당진시대
  15.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8호(1994.4.4)특집기사/특정폐기물-우리에게 남는일은

    … 처리기술의 미발달로 인해 처리할 수 없는 수은같은 유해폐기물의 경우는 보다 안전한 장소에서 보다 치밀한 관리상태에서 보관되어야 한다. 그러나 처리용량의 한계로 인하여 방치되는 산업폐기물의 경우 앞에서 언급한 수은의 경우와는 반드시 별도의 관리가 필요…

    당진시대
  16.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절해 본 기억이 없다. 아마도 학생시절 운동으로 단련한 정신력 때문인가 보다. 합덕중학교 2학년 재학중, 합덕쳬육관 송무관에서 태권도를 시작해 명지대 입학한 후 대학선수로 활동해 왔다. 전국대회에서 2번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그…

    당진시대
  17.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수 없을까 혼자만의 생각을 해 본다. “쓴 나물을 데워 낸 물이 고기맛 보다 더 맛이 있네 풀로 지붕을 덮은 집, 그것이 내 분수에 맞는구나 모자랄 것이 없고 더 바랄것이 없는 이 내 살림에 저절로 마음의 평안은 깃들어 오지만 다만 임의 그리운 탓으로…

    당진시대
  18.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쁘기만 하다. 마음은 마냥 부자이지만 그에게도 희망사항은 있게 마련인가 보다. 주말부부에서 벗어나 함께 당진서 근무하는 것이고 보사부 안에 복지청이 마련돼 전문직업인으로의 역할과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다. 그가 돌보아 주는 3백43가구를 자주 찾아 보며…

    당진시대
  19.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 풀뿌리 민주주의라고는 하지만 마을마다 1명씩 의원이 있었는데 행정능력보다 목소리 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면장도 물론 민선이었지만 행정경험 없는 면장들은 어려움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나마도 5.16이후 군사정권이 생기면서 지방자치제는 없어지고 말았…

    당진시대
  20.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리적인 사고로 지역선도하는 현대인 - 최민상 까치소식 발행인

    …다. 신속한 생활정보의 전달을 요체로 하는 생활정보지의 탄생. 다른 도시보다 한발 늦게 시작했지만 까치소식은 지금 다른 도시 못지 않는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그만큼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발행인 최민상씨는 까치소식의 유명세에 비해 그리 많이 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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