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중촌 김 두 식
… 喜雨 :- 반가운 비. 기다리는 비. 秋成 :- 가을 곡식의 결실. “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여름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늦은 봄부터 시작된 가뭄이 연일 기세가 그칠 줄 모르고 더해만 갑니다. 푸른 물결 바다 같던 댐도 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밭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봄이 가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 喜雨 :- 반가운 비. 기다리는 비. 秋成 :- 가을 곡식의 결실. “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여름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늦은 봄부터 시작된 가뭄이 연일 기세가 그칠 줄 모르고 더해만 갑니다. 푸른 물결 바다 같던 댐도 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밭두…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이르기도 한다. 이 베도라치는 겨울이면 알을 낳아 해초에 붙여둔다. 봄이면 부화하는데, 이것이 실치다. 실치잡이는 당진을 비롯해 보령과 태안 앞바다에서도 이뤄진다. 3~4월에 잡히는 작은 실치는 뼈가 연해서 회로 먹을 수 있다. 그러나 5월에 들어…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망의 마음은 늘 기쁜 것이다.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달려가고 싶은 촌로의 작은 소망, 풀들이 파랗게 움터 오르면 싱그럽고 풋풋한 풀 내음이 가득한 논둑 위로 오른다. 자신의…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春滿乾坤令節溫(춘만건곤영절온) 봄이 천지에 가득한 따뜻한 계절이라 釀花淑氣到千門(양화숙기도천문) 꽃을 빚어내는 따뜻한 기운이 천문에 다달았네. 飛空柳絮飄江岸(비공유서표강안) 공중을 나는 버들 솜은 강안에 날리고 出穗來麰潤野村(출수내모윤야촌) 이삭 팬 …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희망의 빛이 당진시민 모두에게 가득하길 빕니다. 김동겸 신리성지 주임신부: 은총과 기쁨의 부활절입니다. 시대의 많은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용호 솔뫼성지 주임신부…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만, 바다에선 이미 실치가 나고 있어 4월 중 언제든지 이곳에서 감칠맛 가득한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장고항 실치축제에서는 올해에도 역시 초대가수 공연과 수산물 깜짝 경매, 실치요리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와 아이들을 위한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한진포구…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왼편에는 꽃나무가 한 눈에 보인다. 소나무가 가득한 솔바람길이지만 봄이 무르익으면 만개한 꽃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봉황이 숨어들었다 하여 이름 붙여진 은봉산은 높이 305m로 정상까지 등산로가 잘 조성돼 있어 어렵지 않게…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궐에는 일장기가 걸려 있었고 궁궐 앞은 표를 사기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이후 케이블카, 뱃 놀이터, 스케이트장을 설치해 궁을 놀고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버렸다. 1984년 창경궁은 복원 공사를 시작했다. 동물들은 과천의 동물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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