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우가든 참숯소갈비 당진점(수청동) 김창일 대표 당진천 풍경보며 즐기는 소갈비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생소갈비와 양념갈비를 즐길 수 있는 ‘우가든 참숯소갈비 당진점’이 지난해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김창일 대표는 당진에 오기 전 강원도 홍천에서 약 5년간 음식점을 운영해왔다. 이후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깃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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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건 · '봄이 가득'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생소갈비와 양념갈비를 즐길 수 있는 ‘우가든 참숯소갈비 당진점’이 지난해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김창일 대표는 당진에 오기 전 강원도 홍천에서 약 5년간 음식점을 운영해왔다. 이후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깃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봄이 오면 기지시리를 넘어 당진은 거대한 줄로 하나가 된다. 500년 넘게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막을 올리면, 마을은 흥겨운 풍물과 환호성으로 가득찬다. 하지만 그 화려한 …
2025.04.04 · 산업·경제 · 김예나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맛 좋은 바지락의 계절인 봄이 다가오고 있다. 바지락은 깔끔하고 담백해 호불호가 크지 않은 조개다. 담백한 맛과 별개로 바지락은 시원한 맛을 내서 각종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 거기다 저지방,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의 대표 …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이 찾아 온 면천읍성 일대에 특별한 예술의 기운이 가득한 축제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 ‘또봄면천’은 당진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문화예술관광형 축제로, 역사적 공간인 면천읍성에서 음악과 거리극, 체험, 미식 등 다양한 장르의 …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에도 봄이 성큼 찾아왔다. 봄과 함께 오는 4월,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봄의 상징인 벚꽃은 오는 22일 제주에서 시작해 부산(23일), 대구(24일), 포항(25일), 여수·전주(26일)에 차례로 개화한다.…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조개구이나 해물칼국수 등 먹거리도 가득해 볼 것, 놀 것, 먹을 것이 고루 갖춰진 곳이다. 삽교호 관광지에서도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바다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 수 있다. 또한 삽교호번영회에서도…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들어 먹는다. 오늘날 뱅어포는 실치로 만든 것이다. 장고항2리 주민들도 봄이면 뱅어포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고항2리 토박이인 김연실(88) 어르신도, 김화자 부회장도 뱅어포를 만들었다. 김화자 부회장은 “바다에서 실치를 잡으면서 함께 딸려온 잡어(…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좋은 카페까지 들어서 있어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한편 순성길을 따라 가득 핀 벚꽃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당진순성벚꽃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예정돼 있다. 읍내동 남산공원 남산공원은 겹겹이 쌓여 풍성함을 주는 겹벚꽃 명소다. 겹벚꽃은 보통의…
202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이 성큼 찾아왔다. 4월에는 봄날씨 속에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주말마다 가득하게 치러진다. 지난주 막바지 꽃샘추위가 찾아오기도 했지만, 예년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올해 봄꽃 개화는 1~5일 정도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 4월의 첫 행사는 당진순성벚꽃…
2024.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 봄에도 꿀벌로 가득해야 할 벌통 안 벌들이 전부 사라진 ‘꿀벌 집단 실종’ 사태가 또 나타났다. 그 많던 꿀벌은 다 어디로 갔을까? 봄벌을 깨우기 시작한 2월 초부터 우리 지역 양봉농가 꿀벌 폐사율을 조사한 결과, 농가별로 적게는 10%에서, 많게…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 및 해당 홈페이지) <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로 일렁이는 노란 물결 봄이 되면 서산 유기방 가옥에는 노오란 수선화가 가득 핀다. 서산 운산면 여미리에 있는 유기방 가옥은 당진과 가까워 시내에서 출발해 20분 정도 달리면 도착한다. 최근 유기방 가옥…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양하게 펼쳐진다. 봄을 맞아 떠날 곳을 찾는 이들에게 문화로 마음을 가득 채울 전시를 소개한다.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프로젝트 사진 그룹 ‘시작(sizak)’과 함께 전시를 진행한다. 김남…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피베리에는 야외 공간이 마련돼 있어, 계절의 변화를 잘 느낄 수 있다. 봄이면 벚꽃 핀 풍경을, 여름에는 초록빛 가득한 모습을,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오혜정 대표는 가정주부로 있다가 삽교호 관광지에서 카페 매니…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재, 보도합니다. 우강면 송산1리 마을 전체가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로 가득이다. 꽃이 흐드러진 마을의 모습은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한다. 이명열 부녀회장은 “처음에는 우강면 송산1리가 산골이라 싫었다”며 “하지만 공기 좋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마을이라 …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다. 봄 햇살을 맞으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고 밖으로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 든다. 당진지역에는 개나리·진달래는 3월 28일경, 벚꽃은 4월 초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지역…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모락모락 떡 찌는 뽀얀 김이 가게 앞까지 가득 퍼지고, 푸덜덜덜 고춧가루 빻는 기계소리에, 참기름·들기름 짜는 고소한 내음이 시골 장터의 정겨움을 더한다. 명절과 잔치, 그리고 제사까지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14명이 함께했다. 얼마나 가난했던지 밥 한 번 제대로 먹지 못했다. 봄이면 쑥과 나물을 캐 오고, 여름이면 콩 잎을 주워다 말려 먹었다. 그렇게 겨우 아침 끼니를 때우고 점심은 먹을 생각조차 못하고 굶었다. 강도, 저수지도 없는 그 시골, 가난 속…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아미산 다음으로 등산코스 길이가 긴 정미면 은봉산·봉화산 등산로는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어우러지는 벚꽃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등산로는 안국사지로 들어서기 전 길 왼편으로 자리한 원당지에서 시작된다. 등산은 저수지를 기준으로 …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기도 한다. 책꽃이는 물론 어린이집 곳곳에 그림책 소개와 목록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1991년부터 아이들을 교육해온 그는 지난 2011년 자연과 더불어 여유로운 교육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고자 채운동에 지예슬어린이집을 문 열었다. 어려움도 있지만…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함께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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