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 송악면 반촌리 미국의 시골 서커스장 매표소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젊은 부부가 12살이하의 아들 8명을 거느리고 서커스장의 매표소에서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가 입장요금을 본 젊은 아버지가 표 살 돈이 모자라서 당황하고 있었다. 바로 뒤에서 이 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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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봉사 부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송악면 반촌리 미국의 시골 서커스장 매표소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젊은 부부가 12살이하의 아들 8명을 거느리고 서커스장의 매표소에서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가 입장요금을 본 젊은 아버지가 표 살 돈이 모자라서 당황하고 있었다. 바로 뒤에서 이 상…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클럽이 지난 12일 당진에서 처음으로 친선체육대회를 갖고 화합과 참된 봉사를 다짐했다. 이날 호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국제로타리 3620지구 3지역(대표 김규호, 당진클럽) 친선체육대회는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기태)의 주관으로 예산.삽교.…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열일곱에 피난온 이입분 여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
1997.09.15 · 산업·경제 · 이명자
…,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농협청년회, 4H회등 선진농업의 기수이자 봉사자로서 지역에서 역할을 다해왔던 이들 7단체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민주통일연구소 장석은 교수의 강연, 체육경기가 차례로 치러졌다.…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고향” 열일곱에 피난온 이입분 여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김태숙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사이와 친지, 형제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스도인은 고넬료의 가정과 같이 예수님만 섬기는 가정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둘째, 가족이 화목해야 합니다. 고넬료의 가정은 모든 …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참봉사자 많을수록 진짜 선진국” “지역도, 나라의 경제ㆍ정치ㆍ사회도 모두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진통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저절로 도달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선진국의 …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표창도 있어 의미를 더했는데 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송창현ㆍ최정숙씨 부부와 일찍이 남편과 사별하고 치매를 앓던 양어머니의 대소변을 받아내며 10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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