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영벗고 참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 - 함덕청년회의소 안익모 회장
… 군 관계자와의 간담회도 준비하고 있다. 안회장은 회의소가 그동안 너무 봉사에만 치우쳤음을 지적하며 자기능력개발이라는 측면도 소흘이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봉사는 형식적인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까지 포함되는 것으로 봉사하는 생활을 통해 자신을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봉사 통해'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군 관계자와의 간담회도 준비하고 있다. 안회장은 회의소가 그동안 너무 봉사에만 치우쳤음을 지적하며 자기능력개발이라는 측면도 소흘이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봉사는 형식적인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까지 포함되는 것으로 봉사하는 생활을 통해 자신을 발…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청소년가장 3명에 봉사금 60만원 전달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구본규)은 지난 8일 제일예식장에서 라이온과 네스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12월 월례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다사다난했던 정축년의 클럽활동을 마무리했다. 새당진클럽은 이날 심각…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바로 그들이다. 구경꾼들에게는 해마다 매스컴을 통해 흘러나오는 그들의 망향가와 눈물이 한낱 반복되는 광경일 뿐이지만 그들에겐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애끓는 그리움이다. 당진군에도 수십세대의 실향민 가족이 남다른 명…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바로 그들이다. 구경꾼들에게는 해마다 매스컴을 통해 흘러나오는 그들의 망향가와 눈물이 한낱 반복되는 광경일 뿐이지만 그들에겐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애끓는 그리움이다. 당진군에도 수십세대의 실향민 가족이 남다른 명…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 참석해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13일 개회식에서 김덕섭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경제살리기 저축운동등 올해 새마을조직이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 공동체의식의 회복과 지역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자부하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봉사…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학생들은 두개의 분과(레크레이션, 영상)를 통해 모임에 참석한다. 풍물도 배우고 여름ㆍ겨울방학 동안 자체적으로 수련활동에도 들어간다고 한다. 우리 고유의 것을 추구하고 봉사활동도 하는 학생들의 모임인 것이다. 군내 청소년이…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 농악ㆍ합창공연을 펼쳐 참석한 노인들의 흥을 돋웠으며 대전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 ‘죽심회’가 무려 1시간30분동안 민요, 창, 부채춤등 다채로운 전통국악공연을 선보여 노인들에게 새삼 옛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합덕JC를 비롯한 합…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창회(회장 강월숙)에서는 약 2년동안 회원들이 청소년 공부방 운영등 봉사활동을 해서 마련한 2백만원의 기금을 가지고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합덕읍 관내 각 마을 노인회장을 모시고 경로위안행사를 짜임새있고 내실있게 실시해 갈채를 받았다. …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 첫출전 농업경영인회 우승 【합덕】 합덕지역의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합덕 관내 8개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신합덕성당 신도 모임인 복자회(회장 김근옥)를 비롯 연호라이온스(회장 김인봉), …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다. 송희창 회장은 “새당진라이온스가 창립후 당진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활동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더좋은 봉사, 뜻깊은 사회참여로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봉사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네스회원들도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김…
1997.01.06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된 이날 대회에서 면천면협의회는 꽃길조성사업, 휴경지 경작사업, 장학ㆍ봉사사업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아 또다시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당진새마을 역사상 처음으로 3연패를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한 면천협의회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