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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부모님과 하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땀 한땀 바느질로 완성하는 세계”

    펠트공예를 전문으로 하는 펠트나라는 송산면 출신 신경옥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당진에서 대한펠트협회 펠트전문 강사 1호로 등록된 신경옥 대표는 현재 대한공예협회 당진지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 대표가 운영하는 펠트나라에서는 펠트공예 수강에 필요한…

  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의 시작을 여기 이 기숙사에서 맞았다. 낯선 친구들, 소심한 내 성격,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보는 생활, 무서운 사감 선생님…. 그 모든 것들이 매일 밤마다 나를 등 돌리고 누워서 눈물로 베개를 적시게 만들었다. 시간이 흘러,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기숙…

    당진시대
  3.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 밭을 둘러보던 남편 권중기 씨는 ‘고구마 밭에 왠 나팔꽃이 피었을까?’하는 궁금함에 꽃으로 다가갔다. 고구마에 더 영양분이 갈 수 있도록 나팔꽃과 줄기를 뽑아내려던 때 고구마 줄기에 꽃이 피어난 걸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그는 2년 전부터 고구마 …

  4.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보려 시도했는데 그게 성공했죠. 지금은 학생들 스스로가 토론도 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순성초는 전국 대학생 연합회와 연계해 교내 벽화그리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벽화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학교의 전경을 더욱 빛내준다. 지난 2…

  5.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

  6.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영어 두려움 사라졌어요”

    … 가득했어요. 본래 영어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왔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컸죠. 막상 한국에서 배워왔던 영어를 바탕으로 대화를 시도하니 말문이 막혔지만 현지 강사들과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