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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모시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부모님 모시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원용무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전국이슈, 지역 특성에 맞게 담아 주길”

    … 8년 동안 인천에서 생활하며 판유리공장 등에서 근무하다,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모시고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그는 삼봉1리 이장, 석문면농촌지도자회장, 삼봉1리 새마을지도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삼봉1리 노인회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석문…

  2.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이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삶은 여전히 궁핍했다. 나이가 든 부모님이 일하기엔 역부족이었고, 설상가상으로 군대에 끌려간 형님은 팔이 골절돼 돌아왔기 때문에 혼자서 식구 10명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포도 농사로 5남매 키워 3년간 나라에서…

  3.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회 전 회장“농업 관련 새로운 소식 담아주세요”

    …회장의 부인인 박용자 씨가 시집 왔을 당시, 박 씨는 일곱 명의 동생과 부모님, 할머님이 한 집에 살며 가정을 책임져야 했다. 아내는 유 전 회장의 어머니가 49살에 혈압으로 쓰러지고 아버지가 예순을 넘기지 못하고 돌아가시자 유 전회장과 함께 집안을 …

  4.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6세 때 집 앞 텃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고향인 고대면 성산리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농사를 지었다. 오이를 들고 있는 남자가 나고, 옆에 있는 사람이 내 친구다. 내 친구는 당시 인천에 있는 패션업계에서 일을 했었는데 나를 보러 당진으로 놀러왔다.…

  5.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이가 들어 기억력이 흐려져도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해지는 이름.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박옥순(정미면 덕마리·88) 할머니는 스물두 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다…

  6.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리로 심은 포도나무와 감나무, 이런 것들이 수북하다. 위로는 할아버지와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정호(9세), 효진(8세), 승재(5세) 아들 삼형제를 키우고 있는 임씨의 살림은 온통 잔손길을 바라는 것 투성이다. 이날도 바쁜 짬을 내어 아들 삼형제와…

  7. 1998.05.18 · 산업·경제 · 유종준

    정치인/정용해 자민련-농민위해...

    … 다니는 동안 당시 정치에는 뜻을 두지 않고 한가로운 전원생활을 꿈꾸며 부모님 모시고 농사짓는 소박한 농부의 모습을 그렸다고 한다. 학업을 마치고 서울에서 사업에 실패하고 낙향, 농사를 짓다가 농어민후계자의 길에 나서게 되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농민의…

    당진시대
  8.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7년만에 돌아온 고향 “후덕한 인심이 그리웠죠” - 술매봉휴게소 황태봉씨

    …다보면 있는 술매봉휴게소의 사장이다. 그는 88세의 할아버지와 어머님도 모시고 있다. 3대가 모여있는 가족은 현재 보기드문 풍경이다. 또 하나 황씨에게 특이한 것은 43세의 나이에 고향에 와서 신토불이를 외치며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였다는 점이다. 황씨…

    당진시대
  9. 199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육질좋은 고기선택, 20년 넘게 식당일 해온 노하우죠' - 합덕읍 운산리 청풍식당 박수근 씨

    …수근씨는 8년동안 모아온 돈을 가지고 고향에 내려왔다. 고향에서 편안히 부모님도 모시고 가축을 키워볼 생각이었다. “축산이 내 맘대로 되지 않더군요. 가격폭락도 문제였고 또 경험이 없어 질병으로 죽어나가는 가축 때문에 가진돈 다 날렸죠.” 고향에서 잘…

    당진시대
  10.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한 삶의 가정을 본 것이다. 한 지붕밑에 3대가 살고 있는 가정, 위로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아들 딸 3형제를 둔 단란한 가정. 가화만사성의 가정임을 느낌으로 알아볼 수 있는 화목한 가정이었다. 화목한 인간관계를 엮어 가면서 살아가는 부부와 고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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